우리 엄마 디스크 수술했는데 대학생 정도 되는 여자가 문을 벌컥 열어서 엄마 허리에 부딪힌 거야 그래서 엄마가 아파서 아! 하니까 아 미안해요~ 이러더니 별로 미안하진 않지만 ㅎㅎ 이랬다는 거야 엄마가 그래서 왜 말을 그런 식으로 하냐니까 엄마한테 쌍욕을 하더래 그래서 엄마가 뭐라 하니까 걔 친구들도 와가지곤 막 엄마한테 욕했다는 거야 아 열받아 내가 그자리에 있었으면 족쳤을텐데 하ㅠ 진짜 그렇게 살고 싶나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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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디스크 수술했는데 대학생 정도 되는 여자가 문을 벌컥 열어서 엄마 허리에 부딪힌 거야 그래서 엄마가 아파서 아! 하니까 아 미안해요~ 이러더니 별로 미안하진 않지만 ㅎㅎ 이랬다는 거야 엄마가 그래서 왜 말을 그런 식으로 하냐니까 엄마한테 쌍욕을 하더래 그래서 엄마가 뭐라 하니까 걔 친구들도 와가지곤 막 엄마한테 욕했다는 거야 아 열받아 내가 그자리에 있었으면 족쳤을텐데 하ㅠ 진짜 그렇게 살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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