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주택이야 그냥 작은 시골동네에 있는 주택단지 어느순간부터 고양이들이 엄청 보이기 시작했는데 알고봤더니 30대? 여자가 고양이 밥을 주고 다니더라고 근데 우리집 앞에 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 고양이털알러지 진짜 심하게 있는데 밖에 옷 널어두면 고양이털 박혀있고 집 앞에 고양이들 다니니까 재채기 엄청 나오고 눈 충혈에 콧물도 줄줄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그 사람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우리가 집에 없을 때 오니까 진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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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