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드라마 아니고 나 지금 20살 되서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 알바 하고 있는데 요즘 조금 아저씨 같은 분이 최근에 계속 번호 주고 가고 끝나고 뭐하냐고 해서 웃으면서 넘겼는데 오늘 그 아저씨가 또 와서 왜 전화 안 했냐고 하길래 그냥 웃고 있는데 알바 오빠가 와서 애가 웃어 넘기면 싫어하는 줄 알아야지 계속 와서 힘들게 하시지 마시고 주문하고 당장 나가라고 앞으로 한 번만 더 와서 이러면 진짜 가만 안둔다고 했어 그리고 오빠가 무슨 일 생기면 바로 전화하라고 번호 알려주고 집 앞 까지 데려다 줌 나 사랑에 빠진 것 같아 행복해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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