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전에 할머니가 계속 연락이 안되서 내가 할머니 집에 찾아갔는데 문 잠겨있어가지고 따고 들어갔더니 할머니가 숨 가쁘게 쉬면서 누워계셨어 의식 없으셔서 바로 119부르고 병원 갔는데 이번주 월요일에 결국 돌아가셨어 내일 삼우제 지내고 할머니 댁 정리하러 간다는데 나는 할머니 댁에 다시 들어면 그 장면이 계속 떠오를거 같고 그래서 가기 싫은데 엄마가 더 힘든거 알아서 말씀을 못드리겠다....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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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전에 할머니가 계속 연락이 안되서 내가 할머니 집에 찾아갔는데 문 잠겨있어가지고 따고 들어갔더니 할머니가 숨 가쁘게 쉬면서 누워계셨어 의식 없으셔서 바로 119부르고 병원 갔는데 이번주 월요일에 결국 돌아가셨어 내일 삼우제 지내고 할머니 댁 정리하러 간다는데 나는 할머니 댁에 다시 들어면 그 장면이 계속 떠오를거 같고 그래서 가기 싫은데 엄마가 더 힘든거 알아서 말씀을 못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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