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50932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HLE BL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5년 전 (2020/2/23) 게시물이에요
언니 아들이 이제 2~3살쯤인가? 그러고 난 19살인데 안그래도 공부때문에 짜증나 죽겠는데 거실에서 엄청 시끄럽게 떠들고 웃고 방안에서 나는 우울해있는데 밖은 화기애애하고 방금도 밥 다 먹고 딸기 먹으려고 찾고 있는데 아빠가 언니 아들한테는 하하 거리면서 목소리 엄청 상냥하게 하더니 나한테는 냉장고 위에 있잖아 어휴 쯥 이러고 있고... 내가 한참 예민해있오가지고 욱해서 딸기 가지고 방에 들어가서 문 쾅 닫으니깐 엄마가 왜저래? 하면서 아빠한테 물었는데 아빠 엄청 꿍얼거리면서 몰라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딸기 가지고 들어갔는데? 애기 줘야되는데 왜 가지고 들어가 이런식으로 엄마한테 뭐라고 해서 엄마가 그만좀하라고 했음... 엄마도 언니 아들>>>언니>>>>나인데 얼마나 아빠 차별이 눈에 들어왔으면 그만좀하라고 말했겠어 아 쓰면서도 눈물난다 언니 아들 없었을 때는 집안 화목했는데 언니 아들 생기면서부터 엄마랑 엄청 자주 싸우고... 하 나 성인되고 언니 아들 생겼으면 나도 상관이 없지 나도 사랑받아야할 나이인데 왜 고등학생때부터 사랑 못 받고 다 뺏기면서 살고 있지 언니 아들 잘못은 아니고 언니 아들이 뭘 알아서 그러겠어 하면서도 엄마아빠 때문에 싫어져 짜증나 얼굴도 보기 싫어 물론 엄마아빠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빠가 상처주는말 계속 해
02.24 07:59 l 조회 51
남친과의 사이를 질투하는 친구 어떻게해야돼.?? 8
02.24 03:22 l 조회 234
21
02.24 03:09 l 조회 261
응답없는 상대방과의 관계 포기 해야 할까1
02.24 02:15 l 조회 51
내 동생 너무 변태 같은데 기분탓일까?6
02.24 02:13 l 조회 518
최강 집순이 고칠 필요 없다 vs 그래도 어느정도 인간관계는 있어야됨6
02.23 23:26 l 조회 522
너희는 특별히 싫어하게 된 대화법? 같은거 있니14
02.23 23:06 l 조회 510
나 진짜 너무 회피형이야1
02.23 22:58 l 조회 155
요즘따라 시간 가는 게 무서워.. 1
02.23 22:00 l 조회 57
강박증 때문에 죽고 싶어
02.23 20:49 l 조회 105
너네는 주변 사람들 하고 아예 안 싸워?132
02.23 20:29 l 조회 5663 l 추천 3
나 너무 초딩입맛이야16
02.23 18:44 l 조회 242
나 진짜 현타 씨게 왔는데 어떡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2
02.23 18:13 l 조회 93
생리 전 2~3일동안 너 감정이 통제가 안돼...
02.23 16:59 l 조회 57
이거 답답하다고 느끼면 예민한 거야 ?3
02.23 16:56 l 조회 259
군대 기다리는데 헤어져야할까8
02.23 11:43 l 조회 369
언니 아들이 너무 싫어
02.23 11:07 l 조회 110
전남친이 돈 빌려가서 안준다 15
02.23 08:55 l 조회 197
남자친구 고밈,,2
02.23 08:40 l 조회 122
여친있는 친구5
02.23 04:15 l 조회 223


처음이전105605705805906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