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 뒷이야기는 괜찮은데 마리랑 앙리 관계는 진짜 막장임ㅋㅋㅋㅋㄲㅋ 원작에서 마리랑 앙리 이어진다는거 알고는 있었는데 과정이 이럴줄은 몰랐죠 마리네 회사 경영이 어려워지는데 마리를 좋아하던 프랑스 패션 브랜드의 자제가 이때를 놓치지 않고 약혼을 진행함. (그 변태가 마리랑 결혼하고 나면 촌스러운 파티쉐 일 하는 걸 그만두게 하고 자기 브랜드의 드레스를 매일매일 입힐거다 이런식으로 말함..) 마리를 좋아하긴 하지만 제자와 선생의 사랑은 금기라는 생각에 마음을 접으려던 앙리쌤이 이런저런 일들(이라 쓰고 딸기의 오지랖이라고 읽는다)로 인해 각성하게 됨 앙리랑 변태네 패션 브랜드랑 합작한 패션쇼에 마리가 모델로 나오는데 마리가 앉아있는 앙리 보고슬퍼서 우니까 앞자리에 앉아있던 앙리가 갑자기 무대 위로 뛰어 올라가더니 설탕반지.... 주면서 고백함ㅋㅋㅋㅋㅋ 심지어 약혼자 바로 옆에 앉아있었는데ㅋㅋㅋㅋ 아니 마리도 캐붕인데 앙리쌤 이런 캐릭터였나요... 그리고 쓰앵님 설탕반지라뇨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가온이가 앙리쌤 보고 배웠는지 나중에 딸기랑 결혼할 때 사탕반지인지 초콜릿반지인지 어쨌든 그러한걸 줌...(참고로 결혼식 세인트 학교 주방에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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