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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34
이 글은 6년 전 (2020/4/09)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초5때 학원에서 터졋는데 생리인줄 모르고 학원화장실에서 갈망하다가 곧 죽을것같아서 학원쌤한테 말도 안하고 걍 병원갔다 글고 생리란걸 알게됌 그때 이후로 부끄러워서 한동안 그병원 못감 아니지금도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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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고1 때 배아파서 화장실 갔다가 내가 드디어 똥을 지렸구나 싶어서 변기에 주저앉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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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왘ㅋㅋㅋㅋㅋㅋ나는 아파서 간것도아니고 그냥 나오면 안될곳에서 피가 나와서 무서워서 엄마가 학원비 결제하라고 준 카드 들고 병원감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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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나도 똥 싼줄 알았음 배아파서 화장실 갔는데 팬티에 갈색 분비물 묻어있길래 당연히 똥인줄 알고 ㄹㅇ 충격 받아서 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팬티에 똥 쌌어ㅠㅠㅠㅠㅠㅠㅠㅠ 이랬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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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와 나도 지린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리통이 생리통인줄도 모르고 소화 안돼서 지린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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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중딩때 좋아하는 남자애랑 앉아서 얘기하고이ㅛ다가 터짐 일어났는데 친구가 알려줬어 걔는 눈치 챘는지 안챘는지는 모르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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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근데 나 중2때 어떤애 생리 새서 완전 의자에 다묻고 교복에도 다묻엇는데 남자애들은 모른척 해주도라 ㅠ 걔 화장실 가라하고 우리가 다 닦아줌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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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나랑 비슷해 초6때 진짜 학원에서 배가 너무 아파서 조퇴하고 화장실 배가 아니어서 화장실도 안 가고 엄마랑 병원 갔거든... 근데 병원에서도 생리잉지 몰라서 약 처방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다음날 화장실 갔는데 속옷에 피 있어서 엄마 부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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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난 엄마가 결제된거 보고 전화걸엇어 나한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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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첫 생리 초3 피아노 학원 끝나고 집가는데 이상해서 우체국 화장실 갔더니 갈색으로 변한 내 팬티 발견... 똥 싼 줄알고 너무 부끄러워서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고 그 상태로 걸어서 집으로 귀가.. 검은색 봉다리에 팬티 넣고 쓰레기통에 넣었더니 엄마가 또 발견하고 생리대 알려준 그 날 정말 못잊는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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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추석때 할머니 집에서 ㅋㅋㅋㅋ 정확히 말하면 할머니 집 앞 피씨방...^^ 피씨방 나와서 할머니 집 쪽으로 걸어가는데 막 뭐가 나오길래 넘 놀래서 가자마자 화장실 들어가서 엄마 부름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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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고등1학년때 독서실갔다가 공용화장실갔는데 옆칸에서 커플이,, 그래서 뛰쳐나오고 집에 갔는데 갑자기 시작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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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찌모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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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내 생일 전날에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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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생리인줄도 몰랐음,, 몰래 세탁기에 팬티 넣어놨는데 엄마가 알려줌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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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는 초6때 크리스마스 특집 뮤뱅보다가 터짐ㅋㅎ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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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중학교 드가는 시험치는 날이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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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똥 싼줄알았어... 웃긴건 엄마랑 언니한테 말했는데 아무도 생리라고 생각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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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초5 월요일 아침 등교준비 시간에..정신없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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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쪼코 많이먹어서 쪼코나오는줄 알고 엄마한테 팬티에 초코나온다고 울면서 전화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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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그래도 화장실에서 혼자 했는데 태어나서 그렇게 배아픈건 처음이었다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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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본능적으로 이게 생리란걸 깨달았어 그당시 집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일단은 말 안하고 휴지 둘둘 말아서 깔고 있었어ㅋㅋ 일주일씩이나 하는줄 몰랐지.. 학교에서 생리라는걸 한다라고만 배워서 대충 몇시간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12시간 지나도 그대로길래 이거 내일도 하겠구나 싶어서 말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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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생리 처음 하기 전부터 생리에 대해 알고 있어서 전혀 당황 안했음 ㅎㅎ 처음 시작한날 엄마 부르면서 드디어 내가 생리를 시작해!!! 외쳤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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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 내가 생각한 색이 아니라서 당황하긴했는데 엄마한테 바로 얘기했었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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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6학년 때 생리란 거 모르고 새벽에 화장실 갔는데 피 나와서 나 죽는거구나 하고 가족한테 편지쓰고 나 키워줘서 고마웠어 하면서 잠들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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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물놀이 가기 직전,,^^ 들어가기전에 화장실 한번 갔다가 딱 바지를 내렸는데 OMG^^ 다시 숙소로 직진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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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중1때 아무것도 몰랐는데 엄마한테 죽을병걸린거아니냐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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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비행기에서........ 심지어 한국을 떠나는 비행기였는데 하늘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내릴때까지 휴지로 버텼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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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성당 여름 뭐 캠프 갔을 때 처음 터진 애 있었는데 걔 생리대 빌려주겠다고 언니들이 밤에 여자 선생님들 문 뚜들기면서 ㅇㅇ이 첫생리하는데 생리대 있냐고 물어보고 난리엿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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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 6학년 때 어학연수 가서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생리를 여기서 하나 이런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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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초5때 롯데월드 놀라간날 터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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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 초4 때 친구 생일파티 갔다가 친구 집에서 터졌는데 모르고 놀다가 집와서 알게됐다,,, 생각만해도 아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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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초등학교 체육시간이에 운동장 도는데 다리를 타고 피가 뚝뚝 떨어지는 거야ㅠㅠㅠ 나 뛰는 자리마다 치 뚝뚝 떨어져서 애들이 놀래서 쌤 부르고 난리도 아녔음..... 수치사....... 쌤이 부끄러운 거 아니라고 뭐라뭐라 해줬는데 아무것도 귀에 안 들어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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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초4때 내가 하다하다 똥까지 지린줄알고 팬티 계속 갈아입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알게됨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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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초5때 생리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살짝 피같은게 팬티에 뭍길래 병걸린줄알고 무서워서 3일동안 속앓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엄마한테 나 병 걸렸나봐 그러면서 얘기하니까 엄마가 축하한대 생리라곸ㅋㅋㅋㅋㅌㅋㅋㅋ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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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진짜 행운한 거였구나 걍 주말에 집에서 뒹굴거릴때 터졌는데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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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새벽에 배 아파서 깻는데 피 있길래 이제 죽는건가... 하고 울면서 침대가서 다시 잠들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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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똥지린줄알았음 근데 냄새는 똥냄새가 아니라 당황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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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 초5때 똥싼줄알고 팬티 계속 손으로 빨고 갈아입었는데 계속 똥싸서 엄마한테 엄마 나 사실 똥쌌어 이랬는데 생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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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지금 생각해보면 ㄹㅇ 똥이었으면 냄새 때매 못빨았을텐데 그걸 빤 것도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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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다행히 집에 있을때..ㅋㅋㅋㅋㅋ 너무 놀라서 엄마!!!! 나 피나!!!!! 이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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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초4때 초경했지만 사춘기와 성 책으로 미리 예습한 덕분에..ㅎ 혼자 집에서 씻고 빤쓰빨고 생리대까지 찾아붙였다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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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내가 죽는 줄 알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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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삼일째 되는 날에 문득 이게 생린가 생각들어서 엄마한테 말함 이틀동안 맘고생 엄청 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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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 진짜 새빨간피가 철철나와서 팬티 다 적셨는데 엄마 설거지하고 있는뒤에다 이야기하니까 변비냐고 그러고 말았음...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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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만큼 최악인 사람은 없겠지..친구집 놀러갔다가 바지에 다 새서 난리난거 친구어머님이 알려줘서 어머님 생리대 하고 울면서 집갔다...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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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교회 캠프에서 터졌는데 ㅋㅋㅋㅋㅋㅋ생리인지 몰랐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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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는 자다가 일어났는데 느낌 이상하고 묘하게 축축해서 내가 이 나이 먹고 자다가 지도를 그리다니... 이 생각 하면서 일어났는데 밑에서 뭐가 주르륵 해서 완전놀라가지고 뭐야뭐야뭐야뭐야 이러면서 아래에 힘주면서 화장실ㄹ로 뛰어갔는데 힘 주는데도 줄줄 흐르길래 울면서 바지내리고 피범벅이라 또 울고 뒷처리하고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함..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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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초4 때 죽을병걸린줄알고 엄마한테도 말못하고 하루종일 끙끙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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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초6때 팬티에 묻은 거 보고 아 나 죽을병 걸렸나보다 이걸 엄마한테 얘기해야 되나 말아야 하나 엄청 고민때리다가 얘기했었다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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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생리 엄청 늦게 시작해서 피 나오자마자 엄마 나 생리해라고 말해서 엄마가 더 충격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너무 무덤덤해섴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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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 ㄹㅇ 레전드임
초6때 아침에 일어났는데 팬티에 똥지린거임(알고보니 피가 시간 지나서 갈색된거) 너무 쪽팔려서 팬티 버리고 새팬티 입고 학교갔는데 몇시간 뒤에 화장실 갔는데 또 지린거임 이때부터 당황 싼 느낌도 없는데 똥꼬 고장난줄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게 생리인거같아서 일단 학교 끝나고 집가서 엄마한테 얘기하는데 속옷이 다 피로 물들어섴ㅋㅋㅋ큐ㅠ 다 버리고 바지에도 묻어서 그것도 버리고 엄마가 축하파티 해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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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초6때 똥꼬 위치가 바뀐줄 알고 식겁했었움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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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난 초6때 입시할때 입시학원에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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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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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는 초5때 여름방학이라고 사촌들에 온 집안식구들 다같이 계곡놀러갔는데...ㅋㅋㅋ
증말 타이밍 최악이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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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집에서 똥인줄 알고 숨겼다가 또 묻어서 엄마한테 말함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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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난 맹장수술하고 퇴원하고 집 오자마자 해서 수술 잘못된 줄 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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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초5때 팬티랑 바지가 뻘건데 이게 어디서 나온건지 뭔지 몰라서 걍 일주일내내 뭍은채로 다녔닼ㅋㅋㅋㅋㅋㅋ하....엄마가 말해줘서 알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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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는 생리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는데 내가 생각한 빨간색 축축 이런게 아니라 갈색 찔끔이라서 혼란스러웠던 기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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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는 초6때 수영장에서 터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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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는 초4땐가 초5때 맹장염 수술하고 다음주에 초경...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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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 중2 수학여행 첫날에 도착하자마자 터져서 친구한테 이거 생리야,,,,? 라고 물어봤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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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중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데 뭔가 이상해서 도착하자마자 속옷 봤는데 피 나왔길래 처음에 긴가민가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생리라고해서 생리대 바로 했다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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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는 처음 생리터지고 엄마가 생리대 차는법 알려주고 불편하지 않냐고 물어봐서 최대한 긍적적으로 생각할려고 엉! 전혀 안 불편해! 아무 느낌도 안 나 이랬는데 무슨 개 풀 뜯어 먹는소리 너무 불편해 미치겠ㅇㅓ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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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초6때 아침에 일어나서 씼으러 가는데 피가 주르륵 해가지고 엄마 아빠 오빠 다 토끼눈 됐었음.. 수치.. 피가 흐르는지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ㅌㅋ퓨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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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는 똥인줄 알고 팬티 세개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언니 있어서 그게 생리인줄 깨닫긴했지만 그날 엄마 언니랑 같이 외식했었는데 진짜 행복했다 지옥과 천국을 오갔다고나 할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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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엄빠 어디 가시고 혈육이랑 같이 우결 보는데 화장실 갔다가 생리 터진 거 알고 혈육한테 먼저 말함 ㅋㅋㅋㅋㅋ 근데 미리 생리대 하는 법 알고 있어서 무난하게 지나감... 생리통은 지금도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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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는 학교에서 제주도 여행갔다가 공항 도착해서 화장실들어갔는데 피있더라 나 그와중에 흰색 바지였는데^^,, 무서워서 휴지엄청 많이 해서 막고 학교버스타고 집까지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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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는 속옷에 자꾸 갈색이 묻어나길래 내가 심각한 병에 걸렸나 걱정했다가 엄마한테 물어봐서 알게됐어ㅋㅋㅋ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엄마!!!! 엄마!!!하고 소리 질렀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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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 혼자 이모네 집에서 사촌동생이랑 영화보러 가서 터짐 똥싼줄 알고 일주일동안 그냥 팬티에 휴지 깔고 다녔는데 한 달 뒤에 생리인거 알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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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는 초6때 집에서 사촌동생들 놀러왔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발견한거야 ㅋㅋㅋ큐ㅠㅠ 하필 흰색바지라서 다 티났는데 사촌동생들 빼놓고는 다 자고 있었고 애들도 눈치 못채길래 나혼자 학교에서 배웠던 대로 생리대 깔고 했는데 다 하고 나니까 엄마한테 말할 타이밍을 모르겠는거야 ㅋㅋㅋㅋ ㅠㅠ 그래서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눈치 빠르신 엄마가 피 발견하고 생리하는 거 알아채셔서 생리대 차는 방법 알려주셨다 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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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초5 12월에 했는데 너무 당황해서 피묻은 팬티 세탁바구니에 넣음ㅋㅋㅋㅋㅋ
결국 빨래할 때 엄마가 알고 생리대 주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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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는 자다가 일어났는데 터진거같닼ㅋㅋ 엄마한테 바로 말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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