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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2
이 글은 6년 전 (2020/5/01)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몇달 못 만난 친구가 갑자기 타투했다면서 보여주는거야 

내 주관적인 눈으로는 정말 별로인데 왜 그 고통 감수하면서 하려는지 모르겠어 

심지어 걔네집 종교적으로 되게 엄해서 그런거 하면 안되는걸로 아는데 내가 뭐 걔 인생 살 것도 아니니깐 앞에서는 그러려니 했거든? 근데 평소처럼 못 대하겠어 좀 거리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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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고싶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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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내눈엔 이쁘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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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치관이 다른 거겠지 모 ... 그냥 하고 싶은 걸 수도 있고, 내 몸에 새겨서 오래 기억하고 싶을 수도 있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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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타투한 익인데 내가 하고 싶고 만족하니까 한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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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 본인이 원하니까 했겠지...보여주기식 타투도 있지만 자기만족 타투도 있고, 본인이 원하는거니까 다 감수하고 했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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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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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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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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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한테 진짜 의미가 있는 것들은 몸에 새기고 싶더라고 쓰니가 거리감 느끼면 뭐 어쩔 수 없지 가치관이 다른 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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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맘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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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기 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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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누가 이해하고 안하고를 다루는 주제는 아닌거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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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굳이 너가 신경쓸부분은 아닌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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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자기 마음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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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맘인데 너가 굳이 이해안해도 됨 타투 피어싱 염색 등등 다 내 맘이니까 하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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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해 안 가면 이해 안 하면 되지 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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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럼 빨리 손절해줘 ㅠ 겨우 타투 한거 가지고 그런 생각들면 너나 친구를 위해서도 멀어지는게 좋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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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해할 마음도 없어보이는데ㅡ왜 물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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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굳이 이해할필요 없찌 나도 팔에 타투 많은데 그냥 생각없이 내 눈에 예뻐서 한건데ㅎㅎ남 신경 안쓰고 걍 내 눈에만 예쁨 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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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하고싶으니까 하겠지 자기 몸이고 자기 눈엔 이쁘니까 그리고 타투한거가지고 거리감 느낄정도 친구면 그냥 안만나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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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예뻐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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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맘이지 너 몸에다가 한것도 아니고 자기몸에 자기가 한건데 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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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본인 몸인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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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보고 하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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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엄.... 문신을 하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 나는 나한테 의미가 있는 구절이나 그림을 문신으로 새기는 걸 계획하고 있기도 하고
연예인 분들도 여러가지 이유로 하시니까...
근데 음... 주관적인 자신의 잣대에서 별로라고 생각했다고 하면 그 친구 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걸 인정한다는 것인데 그거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면 해결이 어려울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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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평소처럼 못 대하고 거리감 들 정도인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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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타투가 누구 잡아먹나.. 아직 인식안좋은건 알겠는데 몸에 하나 새겼다고 사람이 바뀌는것도아니고 내 친구가 그걸로 거리감든다고하면 내쪽에서 먼저 손절할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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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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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치킨싫어하는데 치킨왜먹어랑 같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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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불법 아니고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니까 상관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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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하고 싶으니까 하는 거지! 자신 몸 아니면 신경 쓰지 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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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누가 보면 친구가 쓰니 팔 붙잡고 강제로 뭐 새긴 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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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자기표현의 방법이라고 생각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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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하고싶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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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냥 하고싶어서? 난 별 의미없이 그냥 타투가 이뻐보여서 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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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친구가 아니라 친언니가 자취하는데 오랜만에 집 와서 한다는 말이 자기 타투했다고 보여주는데 우리집 진짜 엄해서 그런거 아예 못한단말야 게다가 난 개인적으로 그런거 진짜 싫어하고 걸리면 어쩔건지 대체 무슨 생각으로 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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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몸에 타투 많은데 힘들었을 때 타투 하면서 행복감 느끼며 견뎌냈다 개인의 자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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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친구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징
나는 하나의 취미라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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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너의 눈에 별로인건 너의 생각
너의 친구 눈에 이쁜건 친구의 생각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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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 사람의 자유고 책임이라고 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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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선타투 후뚜맞이라는 말 있지 않나...??ㅋㅋㅋ 이미 했으니 어쩔 수 없지 모.. 언니라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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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내 몸엔 안하고 싶은데 남들이 하는 것 보면 그냥 예쁘네 아님 글쿤 하고 끝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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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 책임도 본인이 지는거고! 궁금하면 언니한테 직접 물어보는게 좋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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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내몸인데 내맘이지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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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난 다른사람 몸에 타투보고 이렇게 정색하고 내려치는거 진짜 불편해서 못보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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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자기만족 아닐까 나도 안할거지만 뭐 건달같이 많이한거 아니면 거부감 안듦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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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쓰니는 할 생각 없어보이고 언니가 부모님한테 혼나도 쓰니한테 피해가는거 없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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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취존 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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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시계나 귀걸이 귀피어싱 이런 느낌이라면 잘 이해가 되려낭?.?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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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취향존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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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그 친구 주관적인 눈엔 정말 예뻐서. 쓰는 사이에 친언니인걸 알았넹 근데 언니 성인이면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나이이고 자기가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뭐 부모님이 내 인생 살아줄 것도 아니고 범법행위만 아니고 행동에 자기가 책임질 수 있으면 자유지 뭐 나도 타투는 누가 공짜로 해준대도 할 생각 전혀없지만 남이 한다면 걍 그런갑다 한다 조폭수준의 그런 전신 용문신이면 같이 수영장 가거나 진짜 모두의 주목을 받는 그런 상황을 겪어야한다면 아무래도 좀 그렇긴하겠디만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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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제일 짜증나는게 언니가 집에 자주 안와서 언니가 뭘 잘못해도 다 내가 혼난다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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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음.. 그게 타투랑 무슨 상관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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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건 타투가 싫은게 아니라 그냥 언니가 싫은거잖아 주제 똑바로 잡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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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연계되지 않아..? A가 싫어졌으면 그 원인도 같이 수면위로 올라오는것 처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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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근본적인 원인은 그냥 언니가 싫은거잖아 근데 쓰니는 문신한 사람들이 볼 수도 있는 커뮤에 문신을 왜 하는거야? 하면서 불쾌함을 드러냈잖아 왜 화살을 언니한테서 문신으로 돌리냐 이거지 내 말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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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건 부모님이 잘못인건데 부모님때문에 덩달아 언니가 싫어진듯 나같음 언니 일 나랑 별개니까 나한테 얘기 꺼내지도 말라고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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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타투는 원래 싫어하는거고 그 싫어하는걸 부모님이 보고 계속 부모님과 붙어있는 나한테 뭐라고 하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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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왜 싫어해?? 그냥 순수한 궁금증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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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엇 그건 언니잘못이 아닌거같아 부모님께 그냥 그런부분이 불편하다고 말씀드리는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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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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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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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그럼 너도 자취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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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그럼 언니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부모님을 싫어해야지! 분노의 대상이 잘못된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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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취존 부탁! 내 타투 넘 예뽀 최고야 하나 더 해야지 이번엔 컬러로 할거야 히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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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염색하거나 귀 뚫거나 몸에 문신 하거나 다 자기 만족이라 생각 근데 그거 때문에 왜 거리감이 드는지 잘 모르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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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근데 대체로 20대후반되고 서른되니까 5-6년 전에 한거 후회하더라..... 열명중에 아홉명 꼴로

+위치를 후회하거나 모양을 후회하거나 왜 했는지 자체를 후회하기도 하고 다양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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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그냥 언니가 마음에 안드는데 타투를 꼬투리로 잡은거처럼 보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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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앗 댓보니까 언니가 타투를 함으로써 인해 본인이 혼날까봐 그러는거 아닌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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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걍 신경쓰지마~ 개인의 취향인데 하려그랬는데 그롬 언니한테 언니가 다 책임지라고 말하자.. 언니가 물론 잘못한 행동을 한게 아니지만 언니의 행동으로 인해 너가 혼나는건 억울하자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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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도 타투있고 정말 개인적인 취향이라 뭐라 말하지 않는게 맞긴한데 가족이면 조금은 신경쓰일 수도 있을 것 같긴 해. 말한것처럼 그게 뭔가 가족공동체 사이에서 분란의 소지가 있다거나 하면 왜 굳이 해서 분란을 만들까 하는 마음으로. 게다가 언니는 나가서 살면 부모님이 같이 사는 쓰니한테 하소연이나 어쩌면 화도 대신 내실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 형제 자매가 뭔가 잘못을 하거나 (물론 타투는 절대 잘못은 아니지만) 했을때 항상 옆에 있는 사람이 그 화를 대신 받는 경우가 있어서. 그럼 쓰니처럼 그런 마음 조금 들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래도 언니도 성인이고 타투도 그런 언니의 선택의 일부이니까 그냥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 가족의 평안을 위해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원하는 걸 포기하며 살 수는 없을 것 같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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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개인적으로 내몸에타투하는거안좋아해서 해본적도없지만 다른사람들 타투한거보면 간지나고 멋있어보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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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자기 맘이지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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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남의몸에 강제로 한것도 아니고 내 몸에 내가 하겠다는데 왜 남들이 뭐라고 하는지 노이해
후회해도 내가 하니까 뭐라고좀 안했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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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내가쓰니라면 충분히그런생각할거같아 왜쓰니를혼내는지 부모님이 이해는안가지만 그런상황에처해지면 쓰니처럼 생각하게될수도있을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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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왜라고 물으면 뭐라고 말해야 하지...? 거창한 이유가 있어야 꼭 하는거 아니잖어 걍 ㄹㅇ단순히 하고 싶어서 한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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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자기 자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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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자기 몸도 아니고 남 몸인데 뭐라하는게 웃김 자기인생이고 자기 맘대로 사는거짘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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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머야이거 설마 기출변형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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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걸려도 언니가 알아서 하겠지 뭐...엄한 집이라고 해도 언니가 부모님 인형도 아닌데 뭘 하던 언니 자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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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내맘이니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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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쓰니 미성년자야?? 언니땜에 혼나는거 싫으면 너도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내면 되지 않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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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쓰니 눈에 주관적으로 별로면 언니 눈엔 주관적으로 예뻐 보일 수도 있는거고 집안이 엄하고 부모님이 싫어한다고 내가 하고 싶은 걸 안해야된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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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하고싶으니까 하지... 꼭 뭔가 엄청나게 대단한 이유가 있어야만 타투를 할수있는건 아니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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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예뻐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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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난 타투많은 편은 아니지만 ; 본인이 하겠다는데 후회해도 본인 책임 아닌가용 ? 싫으면 그 사람 안 보면 되는거구,, ㅎㅎ !
난 누가 나 보면서 아 ㄹㅇ 타투 왜 하냐 진짜 이해 안된다 이런 말 하면 그 사람 안 볼 것 같은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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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나 몽고반점 가릴려구 ㅠㅠㅠ팔뚝쪽에 있었는데 나시입으면 모르는애들이 멍들었냐구 물어봐서 ㅠㅠㅠㅠㅠㅜㅜㅠ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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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언니때문에 부모님이 뭐라고 하는게 불만이면 부모님한테 화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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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하고싶으니깐 자기 만족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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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나도 문신 싫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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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난 상처 가리료고 햇엇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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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돈 주고 한 거는 머리든 뭐든 이상하다고 하는 거 실례라고 생각함.... 어쨌든 당사자가 자기 돈으로 한 거고 그만한 가치가 있어서 했다고 생각하기 땜에.... 본인 스스로 이상하다고 생각해도 남이 그렇게 말하는 거랑 굉장히 느낌 다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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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너 눈엔 별로여도 그 친구는 마음에 들었으니까 했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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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이쁜 옷 있으면 입고 싶은거랑 똑같다고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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