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진 데뷔일 그리고 네 생일 그걸로 우리 참 많이 투닥거렸지 질투하는 네가 귀여워서 더 그랬어 사실 나도 네가 ㄴㅁ 얘기할 때 질투했었는데 티를 안 냈었지 보고싶어 ㅇㅇ야 너는 나 다 잊었겠지만ㅎㅎ 널 지금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이걸 절대 볼 일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보게된다면 연락해줄래? 내 전화번호도 카톡도 모두 그대로야 ㅅㅌㄷㅇㄱ 노래 들으니까 네가 더 생각나네 잘 자 예쁜 꿈 꿔
| 이 글은 5년 전 (2020/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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