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쿠가 유바바의 명령으로 훔쳤다가 죽다 살아난 쌍둥이 언니인 제니바의 도장 마녀의 계약도장이라 불리는 이 도장은 이름만 들어도 계약과 관련된 도장이라는걸 알 수가 있는데 영화에선 이 도장이 어떤 효력이 있는지 제대로 언급이 되지 않음 미공개 자료에 의하면 계약한 사람을 맘대로 부려먹을수 있는 그런 무서운 도장이라고 함 즉, 유바바는 자기 밑에서 일하는 목욕탕 종업원들을 '돈도 안주고 막 부려먹을 수 있도록' 노예계약을 하기 위해서 도장을 훔치려고 했다는 뜻임 돈밝히는 자낳괴 설정이라고 해도 본인 재산에 비하면 먼지 수준의 임금도 주기 싫어 언니의 도장을 훔쳐 노예계약을 하려 하고 직원을 잡아먹은 괴물에게 어린 주인공을 보내 최대한 금을 뜯어내라는 점을 보아 유바바가 얼마나 지독한 악덕사장이라는걸 알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