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유학생이라 다음달에 해외나가서 휴학할거라곤 하는데 확실히 정해지면 구하라고 했는데 기분 엄청 나빠해서 6개월 이상 구하는 알바이고 걔 면접 본다해서 공고는 내려갔어, 걔는 근데 3-4주할지 3-4달할지 정해진데 없는데 알바하고 싶다고 6개월 이상한다고 거짓말하고 면접보러간다는거야 휴학 결정 안되면 2주만하고 그만둘 수도 있고 상황이 애매해 그래서 내가 너가 그 식당 다시 못 갈 수도 있고, 사장님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같다. 너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사장님은 그게 생업인데 너가 가벼운 마음으로 할건 아닌 것같다 하니까 톡 읽씹했어 10년친구이고 난 이런거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말한건제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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