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여러 사소한 문제로 계속 부딪혔던 손님이거든 큐알코드도 찍으라해도 그냥 못본척 무시하길래 다 주시하고있었어 근데 어제 마스크를 안쓰고있길래 가서 마스크 좀 써달라고 했는데 알겠다고 말만 해놓고 안 써 그걸 3번 반복함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가시길래 마스크 쓰는게 너무 불편하시면 코로나 끝날때까지 안오셔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너무 기분나빴다고 매장으로 전화해서 난리치심 ㅋㅋㅋㅋㅋ 왜 자기만 싫어하냐고 왜 자기만 그렇게 도끼눈을 뜨고 지켜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죄송하지않은데 그래도 일이니까.. 하고 꾸역꾸역 죄송하다하고 기분 풀어드렸는데 내 기분은 전혀 풀어지지않아 어제 퇴근하면서 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울면서 퇴근했고 꿈까지 나옴 아 일가기 싫다 정말 ... 오늘도 웃으면서 인사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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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