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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요즘 성별얘기로 시끄러운 시대잖아 

 

근데 막상 돌아보면 난 여자라서 차별받고 불편하고 그런일 별로 없었던거 같아 

오빠들 있어서 그런가 남자들이랑 노는거 익숙해서 

 

익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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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딱히 없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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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외모때문에 성추행 안 당했나보다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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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 그냥 난 태어났을때부터 그랬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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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초에 남자 낳으려고 임신한 거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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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엉 성차별 성희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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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버스에서 성추행 당했을때 그때 확실히 느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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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반바지 입었을때 내 다리 쳐다보는 아저씨 할아버지들 그리고 버스카드 찍는 척 하면서 엉덩이 쳤던 70대처럼 보였던 할아버지 왜 그랬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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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이제 아무리 더운 날씨여도 반바지 절대 안 입어 내 다리 쳐다보는 거 싫어서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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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크게 있지는 않았는데 그냥 자잘하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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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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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자취할때 귀가하는 길에 뒤에서 걷는 남자들 눈치봐야하구, 혹시나 싶어서 들어가서 방 불 바로 못키고 반바지나 무릎 위 치마 입은 날에는 정류장만 가도 할아버지, 아저씨들 시선에 기분나빠해야하구 오조오억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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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성추행 당한거 진짜 트라우마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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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가부장적인 집안이면 없을수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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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리고 FPS같은 게임할때 진짜 많이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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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건 나도 좀 공감감 진짜 심한말하는애들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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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마 이런거처럼 은연중에 차별이 있을거야.. 남자든 여자든 진짜 만연하게 차별이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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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초등학교때 중학생인 오빠 밥해주고 ^^... 할말 진짜 많은데 너무 많아서 할 수가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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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응,, 걸어가다 성추행 당한적도많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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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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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성희롱 성추행 다 당해봤는데 딱히 내가 여자여서 당했단 생각은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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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밖에서 느끼는거.... 유독 할아버지들 중에 내가 만만해보이는지 이상한 사람들 잘 꼬여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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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 뭐지 쓰고나니 나는 밑댓 안적었는데 왜 같은 번호지 (당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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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버스탔을때 빈자리 엄청~~ 많은데 할아버지나 아저씨들이 내옆에 앉아서 딱붙어앉을때ㅜㅜㅜㅠㅠ 그리고 어릴때 엄마가 맨날 남동생 밥차려주라고 했던거 ㅋㅋㅋㅋ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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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화장 안한다고 고나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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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없움...! 오히려 배려받은게 더 많은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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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성희롱 성추행. 버스에서 할아버 가슴 내려다보는 거 티나고. 저번에 버스에 나혼자였고 2인용좌석 앉았을 때 어떤 아저씨가 내 옆에 앉아서 자꾸 삐끗한 척 내 허벅지도 만지고. 인상쓰고 쳐다봐도 무시하고. 회사에서도 여자로 성드립치는 거 기분나쁨. 나혼자 여자라서 그런가. 다들 해서 기분 나쁜 티도 못내고. 그리고 집안 분위기. 어딜가도 여자만 일해. 집이든 외가든 친가든 심지어 오년에 한 번 볼까말까하는 할아버지 형제의 집에서까지 나랑 엄마랑 그쪽 여자들만 일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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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는 딱 확실하게 느꼈던 건 수업때 토론하다가! 동기들이랑 토론하는데 여자 동기가 밤에 남자학생무리가 자기를 따라오면 정말 무섭다 그래서 여자동기들 거의 다 공감했거든 완력의 차이가 있고 성범죄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근데 남자동기들이 웃으면서 자기들도 남자중고딩들이 따라오면 무섭다고 그랬거든 근데 그 포인트가 '남자 중고딩'이 아니라 나보다 어리고 작은 반대성별의 상대가 나를 신체적으로 또는 성적으로 해할 수 있다는 공포에 맞춰져있었는데 걔네는 애초에 그런 생각을 못하더라고. 여자 중고딩이 자기들을 위협하면서 쫓아올거라는 생각 자체가 없더라 그게 좀 놀라웠고 공감조차 못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여자로 사는 거 쉽지 않구나 싶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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