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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다 강아지키우거든 근데 그거보고 귀엽다고 자기도 키우고싶다고 계속 그러더니 얼마안가서 중형견 분양 받았는데 분양시켜준 주인이 집안일때문 못키운다고 끝까지 잘키워줄 약속으로 친구가 분양받아온건데 털엄청빠지고 맨날 집에서 뛰어다닌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한테줬데ㅠㅜ근데 그러고 또 다른 강아지 분양받아와서 키우는중 이거듣고 소름끼쳣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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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소름.. 책임감 무슨 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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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진짜 그거듣고 내친구들 다 야그래도 너가 데리고 온건데 책임지고 키워야하지 않겠냐고 그 종자체가 활동성도 많은 강아지라고 잘알보고 키워야지 하니까 그냥 감당이 안된데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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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야... 나도 그 친구 감당안간다.. 이해도 안됨....진짜 싫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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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또 다른 강아지 분양받은 게 소름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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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ㅋㅋㅋ나도 소름 ㅋㅋㅋ 그냥 불쌍해 ㅜㅜ 강ㅇ아지가 장난간도아니고 후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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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장난감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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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불쌍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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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들이랑해서 얘기해봐.. 또 분양받아온애도 또 다른데로 보내면우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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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우리가 단체러 불쌍하다구 그래도 원주인이랑 약속하고 데리고 온건데 어떻게 그러냐 하니까 그냥 듣는둥마는둥 자꾸 감당안된다는식 ㅎㅎ.. 지금키우는 애는 잘키우는거 같긴한데 모르겠당 ㅜㅜㅜ후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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