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총 4명 나 친1 친2 친3 친구1이 종강하고 한강가자고함 5월 말부터 얘기가 나옴 단톡에 약속 두리뭉실하게 잡길래 제일 늦은 종강날짜에 맞춰서 내가 날짜 확실하게 7월 10일날 가자고 해서 정해짐 (6월 말) 한강 + 숙박해서 1박 2일 놀자고 친1이랑 나랑 얘기가 나옴 숙박얘기는 6월말 ~7월 극초에 모두한테 얘기해줌 다 되냐고 물어봤는데 나 포함 3명은 알바 거의 안해서 다 괜찮음 친구3은 알바 거의 계속해왔어서 그 친구만 정해지면 됨(매일은 아님) 언제하는지 말하기 싫은건지 자리날 때마다 나가는건지 모르겠는데 얘기를 안해줌 그리고 처음부터 알바때문에 잘모르겠다고 얘기했움 친구3 카톡도 맨날 늦게보고 답장안함 그래서 거의 주최인 나랑 친1이랑 계획짜고 있었는데 숙소가 비싸서 싼 곳으로 찾고있었는데 1이 일있어서 몇일 연락이 없었음(요번주) 나는 숙소 알아보고있었는데 자기가 알아본다는 식으로 야기해서 놓고 있었음 근데 오늘까지 아무도 연락없길래 내가 내일 약속 잊은거 아니지~ 하고 카톡보냄 답온거 친구1 안 잊었지~(자기가 가자고 해놓고 아무것도 안함. 자기가 돚자리도 가져온다해서 다행이다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못다져온다함 숙소는 알아본건가? 빡침) 친구2 숙박 못함 (이건 이해함 그래도 좀 일찍 얘기해주지 좀 빡침) 친구3 잘모르겠다함(기분 팍식.., 내일인데 잘모르겠는건 뭐야.., 빡침) 만나면 진짜 친하고 편하고 좋은데 약속을 이따구로 잡아서 계속 나만 스트레스받음 하ㅠㅠㅠㅠㅠㅠ 나만 열심히는 사이같아... 기분 상하고 빡치는거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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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