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너무 궁금함... 중립이라고 내뱉는 순간 우선 피해자가 한말이 거짓일 수 있다고 깔고 가는거잖아. 어떤 한낱 공무원이 감히 차기대권주자 바라보고 있는 서울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할 수 있음..? 진짜 할짓이 드럽게 없어도 그런 무모한 행동을 할사람은 없음. 심지어 피해자는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 거짓고소가 진짜 상식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근데 또 하필 살아있어서 수사 받았으면 또 모르겠는데 타이밍 기가막히게 고소당하고 다음날 유언같은 말 남기고 죽은채 발견. 피해자가 고소했고 그걸 죽음으로 회피한 사람한테 무슨 중립을 박으라는건지. 진짜 중립이면 손가락도 중립이어야지 중립 박으라고하는건 용기내서 말한 피해자한테 2차가해 하는거 아니냐. 난 중립기어 절대 못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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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차은우 탈세조사할 생각이 아니었던 국세청.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