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3523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그땐 진짜 아~~~무것도 몰랐어

초등학교-중학교때

길가다 어떤 아저씨가 엉덩이만지고가고

1:1 컴퓨터학원에서 남자 선생이 맨날 어깨동무하고 겨드랑이쪽에 손넣고 수업함

밤늦게 학원끝나고 집갈때 트럭탄 아저씨가 말건 경험

놀이터에서도 동일한경험있고

내가 골반이 좀 커서 교복치마가 다른애들보다 타이트했는데 남선생이 내 엉덩이만 보인다함

새벽에 독서실에서 밖에 나가는데 계단에서 어떤 남자 발보이고 안움직이고있었음

그외에도 아직까지 자잘자잘하게 성희롱당한 경험 매년 생김

절대 애 안낳을꺼고 이딴 기억 평생 가지고 살아가는게 너무 고통이다

대표 사진
익인1
와...화난다 진짜ㅋㅋㅋ나도 성추행 성희롱 당해봤는데 아직도 생각나고 화남ㅋㅋ그런데 할 수 있는건? 그냥 심리치료 정신과가 끝. 그 때는 제대로 대응을 못했으니까 증거도 없음. 증인 몇몇은 있으려나. 가해자는 내가 말하고 다닐거라고 생각하는지 3, 4년이 지난 지금도 길거리에서 나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를 못하고 꼭 쫓아오거나 비웃어. 가끔 고함치고. 계속 가해해. 앞으로 고함치면 신고할 거긴 한데 정말...이런 기억 지울 수도 없고 가지고 살아가는 거 고통이야. 가끔씩 살을 칼로 도려내는 거 같아. 아직도 나도 매년 성희롱 운 나쁘면 성추행 당함. 방어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벌어져. 쓰니도 나도 고생하고 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너무 심각한데???? 왜 쓰니가 정신치료를 받아야하는세상이지 아 너무 화난다 앞으로 세상이 제발 좋아졌음 좋겠어 그리고 무조건 신고해서 이겼으면 좋겠어 ㅠㅠ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헐 너무 고마워ㅠㅠ큰 위로를 얻고 간다ㅠㅠ힘을 많이 얻고 가. 고마워! 응 꼭 신고해서 이길게! 쓰니도 행복한 기억이 많아져서 그런 나쁜 기억들 다 덮어버리고 아무튼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힘내 지지말고 강해지자!!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교생인데 체육대회 때 뭐 입어야 할까...?
21:04 l 조회 2
나 대장암일까??? 똥꼬 쪽 직장이 쿡쿡 쑤시고 아픔2
21:04 l 조회 3
소개팅 취소됐는데 나한테 구라친건가...
21:04 l 조회 4
친구한테 야외스냅 헬퍼 부탁했는데 얼마 줘야할까
21:04 l 조회 2
남상이란 말이 칭찬이 아님?1
21:03 l 조회 12
잘때 꾸는 꿈은 무의식 심리상태 반영일까 아니면 정말 랜덤일까....
21:03 l 조회 6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받아주는거랑 내가 좋아하는 일에서
21:02 l 조회 2
얘들아 생리할때 똥싸는거 왜이렇게 아픔...? 1
21:02 l 조회 7
나... 여행가서 청초하세 사랑스럽게 입을건데 숏컷이면 안어울리라나ㅜ 4
21:02 l 조회 8
어버이날 저녁 뭐삼???3
21:02 l 조회 5
취준인데 모솔이거나 솔로 친구들이 약속에 더 집착?하는거같음 하..1
21:02 l 조회 12
당연한 걸 물어보는 건 왜 그러는 거야?
21:02 l 조회 8
사람인 포지션 제안으로 온 거 별로일까? 사람 급한 느낌??
21:01 l 조회 3
연봉6000이면 남자 기준 잘 받는거야?4
21:01 l 조회 17
난 밖에서도 폰보면서 볼일보는사람 신기해
21:01 l 조회 6
잘나가는 만화가/소설가 룸투어 가보고싶다1
21:01 l 조회 5
익들이 내 코면 코수술 뭐할래? 40 1
21:01 l 조회 19
입맛이 없어도 먹어야겠지??
21:00 l 조회 2
24살 직장인 대딩 연애 별론가?ㅠ2
21:00 l 조회 10
소리 최대로 키워놓고 알람 맞춰놨는데
21:00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