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에 외삼촌 즉 엄마의 큰오빠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남들이봐도 다 욕할 정도로 시집살이 시키던 할머니랑 가정돌본다고 20몇년만에 가는 친정을 오빠 장례식때문인거도 마음 아팟는데 장례식 다녀 오고부터 엄마가 마음도 허 하고 힘들다고 밥맛도 없고 우울하다는 소리해서 너무 걱정되고 아무것도 못해주니 걱정이다 정말 ㅠㅠ 행복하게 살다 가신거도 아니고 평생 같이자란 어릴때 친구한테 보증 사기 당하고 평생을 신용불량자로 살다 돌아가셔서 더 그런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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