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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5년 전 (2020/7/11) 게시물이에요
새벽에 친구랑 통화할려고 아파트 1층에 나와서  

통화하고 있었단 말이야  

그러다가 복도에서 계속 통화하면  

새벽이니까 아파트주민들 깰까봐  

아파트 단지 놀이터 쪽에서 돌아다니면서  

계속 통화하고 있었어  

그 날 안경을 안쓰고 나와서 누군지 잘 안보이는데 

그 때 내가 친구한테 좋아하는 오빠 뒷담을 까고 

있었단 말이야 (안좋게 끝나서 뒷담깜 ..ㅋㅋㅋ) 

근데 갑자기 누가 날 부르더니  

내이름 부르면서 00아! 너 거기서 뭐해~?ㅎ  

이렇게 말을 거는거야 얼굴은 잘 안보이는데 

목소리가 내가 통화로 뒷담까고 있던  

그 오빠 목소리랑 똑같은거야 

그리고 사람도 딱 거기에 서있으니까  

형체는 딱봐도 남자였어  

아무튼 난 쌩얼이니까 그오빠 얘기하다  

당사자한테 걸린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헐 에바야 에바야 미친 에바야 

하고 엄청 도망가니까  

친구가 야 너 왜그래? ㅇㅇ아? ??? 

이러길래  

“아 아까 너한테 그오빠 얘기 하고 있는데  

그오빠가 나한테 말걸은거같아 목소리가  

똑같았어 그 오빠가 여기 있을리가 없는데” 

하니까 뭔소리야 ? 나랑 통화할때  

너 옆에 아무런 소리도 안들리던데?  

하는거야 원래 옆에서 누가 말걸고 하면  

전화로 친구한테도 들리잖아 거의  

그럼 내가 본건 뭐였을까..? 

싶고 아직도 내 앞에 서있던  

사람이 누군지 몰라  

분명 목소리는 내가 좋아하던 오빠 목소린데  

그 오빠가 그 늦은 새벽시간에(거의 새벽4시 

정도 였어) 우리집 앞에 있을리가 

없거든 다른동에 살기도 하고  

그래서 좀 많이 소름돋아 아직도 생각하면  

내가 그냥 헛것을 본건가..?  

근데 분명 사람 형체였고  

내가 좋아했던 오빠 목소리였는데 

누굴까 ...? 너 익들은 이런 경험 있었어?
대표 사진
익인1
구냥 그 친구한테 안들린거 아닐꽈 무서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봐 진짜
소름돋았어
그냥 목소리만 들린거면 모를까
사람 형체도 서있었거든
아직까지도 의문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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