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아빠가 가정폭력범이었음 엄마 때리다가 엄마 집 나갈까봐 옷 벗기고 때리고 나 후라이팬으로 뺨 맞아서 이 뽑힌 적도 있었음 그래서 진짜 옆집이 신고하고 내가 화장실에서 문 잠그고 울면서 전화해서 경찰 진짜 한 10번 넘게 왔는데 나 얼굴 반이 피멍에 엄마 옷 다 벗겨져서 누워있는데도 우리 꼴 보더니 아빠 말씀 잘 들어라 이러고 부부싸움이라고 알아서 해결해라 이럼 나중에는 신고해도 안 오더라 그때부터 진짜 싫어함 무슨 일 있어도 날 안 도와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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