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택배박스나 크라프트지 같은 까끌까끌한 종이 질감 손바닥으로 비비면 소름돋아서 꼭 집게 손가락으로 집거나 최대한 안미끄러지는 한도 내에서 들긴하는데.. 택배박스 들다가 손바닥에서 미끄러저서 빠지는 순간 온 몸에 닭살돋고 다시 만지기 싫어져.. 지금 쓰면서도 그 질감이 상상되서 오한들어 ㅋㅋ 혹시 다른 사람들도 다 이런가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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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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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