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오빠가 우울해하고 한다고 강아지 데려와서 10년쯤 됐는데 곧 이사를 가는데 건물이 좀 조용한 편이래 그래서 강아지를 어디에 버린다녜 할머니댁으로 보낸다녜 아니면 때려서라도 조용히 시키겠다고 하는데 진짜 불쌍하고 그럴꺼면 애초에 왜 데려오고 키우는지 전에 키우던 개도 집 나가고 찾지도 않았으면서 제발 이젠 두번 다시 안 키웠으면 좋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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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오빠가 우울해하고 한다고 강아지 데려와서 10년쯤 됐는데 곧 이사를 가는데 건물이 좀 조용한 편이래 그래서 강아지를 어디에 버린다녜 할머니댁으로 보낸다녜 아니면 때려서라도 조용히 시키겠다고 하는데 진짜 불쌍하고 그럴꺼면 애초에 왜 데려오고 키우는지 전에 키우던 개도 집 나가고 찾지도 않았으면서 제발 이젠 두번 다시 안 키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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