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내기때 강의 끝나고 들어와서 자기가 ybm팀장?인데 책은 무료로 주고 토익강의만 30만원에 해준다고해서 그때 혹해서 친구들이랑 같이 신청했었어 근데 친구 한명이 그거 결제했었는데 완전 옛날 영상에 화질도 구리고 중등 영어?수준이라고 돈날렸다고하는거 보고 나랑 다른 친구들은 결제 안하고 까먹고 살았는데 어제 갑자기 전화와서 책을 주던가 수강료를 달라는거야 안그러면 소송 걸겠다고 나 지금 대4인데 몇년만에 연락와서 돈달라는거 뭐 못하나..그 전에 연락을 해주던가 무작정 돈주라고 하면 우째 책도 다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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