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가게에서 일했었는데 면접도 거의10:1? 한꺼번에 면접보고 붙은거였어 근데 점장이 계속 날 위아래로 훑어보고 뭐 물어보면 귀찮다는 듯이 대답하고 다 똑같이 하고있는데 나한테만 눈 부라리면서 뭐하고있냐 제대로 안하냐고 성질내셔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2주만에 관뒀는데 그 이후로 알바 넣는 족족 안되고... 무슨 알바를 가든 무시당하다려고 가는 거 같아서 이젠 아예 지원 안해
|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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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가게에서 일했었는데 면접도 거의10:1? 한꺼번에 면접보고 붙은거였어 근데 점장이 계속 날 위아래로 훑어보고 뭐 물어보면 귀찮다는 듯이 대답하고 다 똑같이 하고있는데 나한테만 눈 부라리면서 뭐하고있냐 제대로 안하냐고 성질내셔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2주만에 관뒀는데 그 이후로 알바 넣는 족족 안되고... 무슨 알바를 가든 무시당하다려고 가는 거 같아서 이젠 아예 지원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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