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4에사 74까지 쪘는데 진짜 살이 차오르는 날 보면서 같이 일하는 사장님이 볼 손으로 받치면서 쳐피 ^0^ 이러면서 난 너의 토실토실한 볼이 너므 좋다고 해주고... 주변에서도 70넘어서 살빼야겠다니까 너가??? 어딜???빼지마~하면서 입에 초콜릿 넣어줬는데......큽...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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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54에사 74까지 쪘는데 진짜 살이 차오르는 날 보면서 같이 일하는 사장님이 볼 손으로 받치면서 쳐피 ^0^ 이러면서 난 너의 토실토실한 볼이 너므 좋다고 해주고... 주변에서도 70넘어서 살빼야겠다니까 너가??? 어딜???빼지마~하면서 입에 초콜릿 넣어줬는데......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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