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엄마랑 침대에서 비몽사몽하게 누워있는데 갑자기 문두드리면서 부르길래 나갈려고 가디건 찾아입고 잠깐만요!네! 이러면서 나갔거든 근데 그거좀못기다리고 문두드리는 아저씨가 엘베타고 가신거야 그래서 용건도 모르고 다시 안으로 들어왔어 그러니까 엄마가 빨리좀 하지라면서 크게 안불렀냐고 뭐라하는거ㅜㅜㅜ 내가 뭘 잘못했다고그러는거냐그ㅜㅜㅜㅜㅜ 그렇게 다투다보니까 가디건도 휙 던져서 서랍장 뒤로가서 한참 찾은걸로 또혼남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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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엄마랑 침대에서 비몽사몽하게 누워있는데 갑자기 문두드리면서 부르길래 나갈려고 가디건 찾아입고 잠깐만요!네! 이러면서 나갔거든 근데 그거좀못기다리고 문두드리는 아저씨가 엘베타고 가신거야 그래서 용건도 모르고 다시 안으로 들어왔어 그러니까 엄마가 빨리좀 하지라면서 크게 안불렀냐고 뭐라하는거ㅜㅜㅜ 내가 뭘 잘못했다고그러는거냐그ㅜㅜㅜㅜㅜ 그렇게 다투다보니까 가디건도 휙 던져서 서랍장 뒤로가서 한참 찾은걸로 또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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