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얼마든지 실패해도 괜찮다고 다 지원해준다는 다독여주는 가족이 있었으면.. 공부에 집중할수있었을텐데 .. 그런데 내가 무기력한 건 누굴 탓해 나랑 처지 비슷해도 열심히 사는 애들 많잖아 그래도 난 젊으니까 뭐든지 해볼 수 있는데 하면 또 중간에 포기하고... 너무너무 한심해 지금 23인데 백수고.. 대학은 자퇴할거고 모아둔 돈은 없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내가 뭘 꾸준히 할 수 있는 인간이긴 한건지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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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얼마든지 실패해도 괜찮다고 다 지원해준다는 다독여주는 가족이 있었으면.. 공부에 집중할수있었을텐데 .. 그런데 내가 무기력한 건 누굴 탓해 나랑 처지 비슷해도 열심히 사는 애들 많잖아 그래도 난 젊으니까 뭐든지 해볼 수 있는데 하면 또 중간에 포기하고... 너무너무 한심해 지금 23인데 백수고.. 대학은 자퇴할거고 모아둔 돈은 없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내가 뭘 꾸준히 할 수 있는 인간이긴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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