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아빠는 혼자 살려고 하고 엄마는 이제 글도 못 쓰셔 그런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파 못 걸으시고 우리엄마 되게 멋진 사람이였는데 밖에서 사람들이 엄마 이상하게 보겠지 라는 질문을 할때는 마음이 찢어졌어 아빠는 전화하면 맨날 자기 아프다고 하고 내 카드로 500이나 지금 못 내고 있고 혈육이랑은 사이도 안 좋고 나 진짜 의지하고 기댈 곳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 이 상황에서 도망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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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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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아빠는 혼자 살려고 하고 엄마는 이제 글도 못 쓰셔 그런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파 못 걸으시고 우리엄마 되게 멋진 사람이였는데 밖에서 사람들이 엄마 이상하게 보겠지 라는 질문을 할때는 마음이 찢어졌어 아빠는 전화하면 맨날 자기 아프다고 하고 내 카드로 500이나 지금 못 내고 있고 혈육이랑은 사이도 안 좋고 나 진짜 의지하고 기댈 곳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 이 상황에서 도망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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