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정도 사귄 남친이고 나는 너무 생각없고 애같아 하지만 남친은 정반대야 근데 회피형에 공감능력이 없어서 힘들 때도 싸울때도 많았지만, 사랑으로 버텨왔어.. 근데 가끔씩 남친이 툭툭 던지는 말에 혼자 상처입고 힘들어하는게 너무 힘들어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자꾸 기억에 남아서 혼자 울고 가끔은 찡찡대는데 남친은 그게 마냥 귀찮고 싫은가봐 나보고 능력이 없는 사람이래 사귀기 초반부터 들었던 말이 능력있는 사람이 되라는거였어. 근데 21살이 무슨 능력이 있어 충분히 공부하고 자격증 준비하는데 도대체 내가 뭘 더 열심히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날 정말 사랑해주는 얘인데 가끔 이렇게 싸우고 툭툭 상처주는게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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