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노는거 좋아하고 술자리 필참에 시끄러운거 좋아했거든? 새로운 사람만나는것도 좋아하고 관심 받는고도 좋아했었는데 딱 1년을 쌩얼로 독서실만 다니고 같은 시험준비생만 만났어 명절 딱 2일 집에가고 나머진 계속 공부..공부. 그러다가 합격하고 이제 발령난지 꽤 됐는데도 아직 사람 눈을 못마주치겠어... 사람많으면 어쩔줄 모르겠고 무서워..ㅠㅠㅠㅠㅠㅠ 어카냐진짜....
|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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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노는거 좋아하고 술자리 필참에 시끄러운거 좋아했거든? 새로운 사람만나는것도 좋아하고 관심 받는고도 좋아했었는데 딱 1년을 쌩얼로 독서실만 다니고 같은 시험준비생만 만났어 명절 딱 2일 집에가고 나머진 계속 공부..공부. 그러다가 합격하고 이제 발령난지 꽤 됐는데도 아직 사람 눈을 못마주치겠어... 사람많으면 어쩔줄 모르겠고 무서워..ㅠㅠㅠㅠㅠㅠ 어카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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