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너무 먹고싶었는데 나 때문에 먹을 수가 없었대서 미안해가지고 무조건 먹으러 가자고 했음 ㅠㅠ 해산물 못 먹어서 나도 짜증난다... 옆에서 매운탕 홀짝 거려야지 ((매운탕에 있는 생선도 못먹음))
|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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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너무 먹고싶었는데 나 때문에 먹을 수가 없었대서 미안해가지고 무조건 먹으러 가자고 했음 ㅠㅠ 해산물 못 먹어서 나도 짜증난다... 옆에서 매운탕 홀짝 거려야지 ((매운탕에 있는 생선도 못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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