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마당에 길고양이들이 자주 드나들어서 그냥 밥 챙겨주는데 새벽에 어떤 아줌마가 들와서 고양이 밥그릇 엎고 있었다는거임. 할머니가 나가서 남의 집에서 뭐하냐고 하니까 고양이 밥을 왜주냐고 더럽고 시끄러워서 살 수가 없다고 막 소리지르고 난동부려서 결국 경찰 불렀는데 심지어 우리 이웃주민도 아니었음 버스 두정거장 거리에 있는 아파트 사는 사람이었대 진짜 좀 미친 거 아니냐
|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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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마당에 길고양이들이 자주 드나들어서 그냥 밥 챙겨주는데 새벽에 어떤 아줌마가 들와서 고양이 밥그릇 엎고 있었다는거임. 할머니가 나가서 남의 집에서 뭐하냐고 하니까 고양이 밥을 왜주냐고 더럽고 시끄러워서 살 수가 없다고 막 소리지르고 난동부려서 결국 경찰 불렀는데 심지어 우리 이웃주민도 아니었음 버스 두정거장 거리에 있는 아파트 사는 사람이었대 진짜 좀 미친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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