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하고싶은 것도 많고 이루고싶은 것들도 많고 오래오래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려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는데 주변에 동갑인 애들 몇명이 우리 이제 늙었다, 너무 늦었다, 뭐해먹고사냐 이런 말 계속 하니까 이젠 진짜 듣기싫고 저런 소리 들으면 기운 빠져ㅠㅠㅠㅠㅠㅠ 엄청 친한 애들은 아니긴한데 안 만날 수도 없는 애들이라서... 하... 제발 그만 좀 해..... 그렇게 늙었다고 생각되면 너네만 늙든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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