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랑 비슷한 디자인 샀는데 동생이 알바해서 산거거든 근데 아빠가 돈을 40~50 주면서 누가 신던 헌신같은거 사왔다고 속에서 천불이 난대 ... 아빠 의견은 우리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신발도 사놓고 안신으면서 왜 샀냐 거든 동생이 고딩땐 용돈모아서 구찌, 발렌시아가, 오프화이트 이렇게 샀었는데 신지도 않는거 왜 계속 사냐, 게다가 이번엔 뭐이렇게 헌신같은걸 사왔는지 이해안된다, 이왕 돈쓸거 좀 유용한곳에 썼으면 좋겠다 이거구 20살짜리 남동생은 내돈 내가 모아서 사는거다! 이 의견이야 그래서 지금 둘이 냉전중인데 만약 너희 동생이 저 신발 사오면 뭔 생각들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