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너무 놀랐는데 아직도 심장 벌렁거려...와 텀블러가 큰거여가지고 가려져서 안보였는데 바닥 투명한거라 놓으려던 찰나 밑에 비쳐가지고 텀블러 던지면서 소리쳤다...ㅠㅠ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