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황 우울 심각해서 자살시도하고 몸떨려서 약도 젤 쎈거 처방받고 알콜중독에 어우.. 막 그랬었는데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거 감안하고 남친따라 타지와사 취업했단말이야 공황 티가 많이 나서 사람들 다 눈치챘는데 여기서 내가 도망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꾹 참고 한달째 다니니깐 생활패턴도 맞춰지고 더 이상 공황 우울도 안나타나 바쁘니깐 힘든 생각할 틈도 없고 사람들이랑도 친해져서 그 밝은 기운이 나한테도 온다고 해야하나...? 쨋든 부딪혀본게 정말 신의 한수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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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현지인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