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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롯데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동생성격이 엄청 더러운편이고 기숙사학교 다니는데 그것때문에 주말에 동생 집오면 엄마는 짜증한번 안내고 다 참아주고(엄마가 참는거라고 직접 얘기했어) 맛있는거 해주면서 나한텐 맨날 짜증내 

그것때문에 내가 화내면 짜증 좀 그냥 받아주면 안되냐고 너랑 동생이랑 같냐고 엄마가 너 눈치보면서 할 말 못하고 쩔쩔매는게 좋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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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한테 한 번 진지하게 말 해보는게 어때? 만약 그럼에도 무시하고 뭐라 하면 아예 대꾸 하지말고 방에 들어가는게 나을듯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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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근에 계속 내말 무시하고 대답 안하는거 좋게 말해도 될 일 짜증섞어 말하는거 너무 스트레스고 속상하다고 얘기했는데도 어떻게 가족들을 다 똑같이 대하냐~ 성격이 다 다르니까 다르게 대하는거고 엄마가 사는게 힘들어서 짜증이 나니까 이해하라는 식으로 나오더라 오죽하면 내 성격이 더러워져야 그만할까 싶어서 착하게 살기도 싫어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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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야 꼭 착하게 살지 않아도 돼ㅜㅜ오히려 그게 힘들어 너한테 불공평하게 대하면 너도 똑같이 하는게 좋을 것 같아 엄마가 힘든만큼 역지사지 해서 너도 힘들다고 표현을 할 것 같아 나는!..그리고 성인 될 때 독립 하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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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본문만 봐도 화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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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같은 방법으로 다른 결과를 바라는건 무리다.뒤집어 엎어 그게 답임 최소한 그 은 감정은 전해야 후회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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