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황당하다 엄마도 명품 사는거 좋아하고 나도 4년간 용돈 30 받고 살다가 이제 졸업해서 용돈 안 받고 알바해서 100넘게 생겨거 40짜리 귀걸이 하나 사겠는데 잔소리를 1시간 듣고 내 나이에 살 생각 하는게 생각이 썩어빠졌다면서 사면 집에 들어올 생각하지말래 진짜 짜증나고 답답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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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황당하다 엄마도 명품 사는거 좋아하고 나도 4년간 용돈 30 받고 살다가 이제 졸업해서 용돈 안 받고 알바해서 100넘게 생겨거 40짜리 귀걸이 하나 사겠는데 잔소리를 1시간 듣고 내 나이에 살 생각 하는게 생각이 썩어빠졌다면서 사면 집에 들어올 생각하지말래 진짜 짜증나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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