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로 PD가 되고싶은건지 연예인을 좋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그런건지 모르겠오 일단 중학교때부터 편집,영상제작 이런거 너무 좋아하긴 했어 남들은 무료프로그램 돌릴때 유료 프로그램 사서 독학할 정도..? 근데 걍 재미있어서!! 원래도 PPT같은거 만드는거 좋아해.. 영화나 그런 영상물 같은거 보면 편집이나 스토리같은거 엄청 유심히 봐 도움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걍 재미있고 관심이가. 편집이나 연출, 카메라 잡는거 보면서 아 저거 저런식으로 하는 것보다 이런식으로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이런생각 되게 자주해 (좋아하는 연예인 나오는 영상이 아니더라도!!) 나 피디 꿈꾸는거 괜찮을까? 아님 남들도 다 나정도는 생각해?? 내가 관심이 있는건지 연예인한테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나처럼 생각하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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