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썼지만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를 정도로 읽자마자 눈물이 나더라.. 죽고싶다는 말은 없는데 살고자하지도 않고 무력감이 가득하더라고ㅠㅠ 정말 주위에 우울한 사람이 생긴다면 내 시간을 다 쏟아서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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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썼지만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를 정도로 읽자마자 눈물이 나더라.. 죽고싶다는 말은 없는데 살고자하지도 않고 무력감이 가득하더라고ㅠㅠ 정말 주위에 우울한 사람이 생긴다면 내 시간을 다 쏟아서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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