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때문에 그래도 견디고 살고싶어서 할얘기는 정신과 치료를 받거나 아니면 운동같은거 하러 다니면서 치료하고싶은데 그래서 돈이 필요하다고... 그런 비용이 엄청 부담되는집은 아니야 근데 흘깃흘깃 우울하다고 했을때 심각하게 생각을 안했거든 엄마가... 진지하게 말하면 엄마한테 너무 상처일까?
|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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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때문에 그래도 견디고 살고싶어서 할얘기는 정신과 치료를 받거나 아니면 운동같은거 하러 다니면서 치료하고싶은데 그래서 돈이 필요하다고... 그런 비용이 엄청 부담되는집은 아니야 근데 흘깃흘깃 우울하다고 했을때 심각하게 생각을 안했거든 엄마가... 진지하게 말하면 엄마한테 너무 상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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