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는 20대고 학생인데 그거 알면서도 딱봐도 30 중반은 될거같은 중개사들이 자꾸 작업거는거임 ; 내 번호 아니까 문자로 커피 한잔 하자하고 보통 차태워서 다니잖아 근데 예쁘시다니 어쩌니 꼬치꼬치 캐물고 이러는데 진짜 나 어제는 기분 더러워서 중간에 내림 어디다 신고할 수도 없고 저 인간이랑 계약하면 내가 사는 집 알게 되는거니까 짜증나서 계약도 하기싫고 집보러 다니는게 이렇게 힘든 일일지 미처 몰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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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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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는 20대고 학생인데 그거 알면서도 딱봐도 30 중반은 될거같은 중개사들이 자꾸 작업거는거임 ; 내 번호 아니까 문자로 커피 한잔 하자하고 보통 차태워서 다니잖아 근데 예쁘시다니 어쩌니 꼬치꼬치 캐물고 이러는데 진짜 나 어제는 기분 더러워서 중간에 내림 어디다 신고할 수도 없고 저 인간이랑 계약하면 내가 사는 집 알게 되는거니까 짜증나서 계약도 하기싫고 집보러 다니는게 이렇게 힘든 일일지 미처 몰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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