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배라) 어떤 아줌마가 진짜 3시간동안 앉아서 얘기하고 서서 혼자 얘기하고 이어폰도 안끼고 징짜 허공에 혼자얘기하는데 자꾸 어느 한곳을 보면서 화도내고 심지어 굿 하는 모습? 약간 펄쩍펄쩍뛰면서 흉내내고 진짜 너무 안나가서 말할라햇는데 무서워서 말못걸엇어..3시간넘어서 고우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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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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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배라) 어떤 아줌마가 진짜 3시간동안 앉아서 얘기하고 서서 혼자 얘기하고 이어폰도 안끼고 징짜 허공에 혼자얘기하는데 자꾸 어느 한곳을 보면서 화도내고 심지어 굿 하는 모습? 약간 펄쩍펄쩍뛰면서 흉내내고 진짜 너무 안나가서 말할라햇는데 무서워서 말못걸엇어..3시간넘어서 고우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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