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점심에 줄 서서 칼국수 먹으러 다녀왔는데 옆테이블 아줌마가 내가 먹는가 계속 빤히 보셔서 부끄러웠는데 나랑 눈 마주쳐도 계속 보시길래 먹방 하나 찍고 왔다 나 맛없게 먹는데 맛있게 먹을려고 뜨거워도 허버허버 먹고 나오는 길에 뿌듯하더라 근데 지금 생각하면 쪽팔려서 다신 못 할듯 진짜 빤히 보셔서 민망하고 진짜 먹방 찍는 느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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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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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점심에 줄 서서 칼국수 먹으러 다녀왔는데 옆테이블 아줌마가 내가 먹는가 계속 빤히 보셔서 부끄러웠는데 나랑 눈 마주쳐도 계속 보시길래 먹방 하나 찍고 왔다 나 맛없게 먹는데 맛있게 먹을려고 뜨거워도 허버허버 먹고 나오는 길에 뿌듯하더라 근데 지금 생각하면 쪽팔려서 다신 못 할듯 진짜 빤히 보셔서 민망하고 진짜 먹방 찍는 느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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