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651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99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근데 진짜 엄청 뚱뚱한 것보다 엄청 마른게 나은 거 같아 | 인스티즈

 

진심 뚱뚱한 사람이 저러면 더 욕먹어.. 

내 경험담이야 ^^...ㅠㅠ 지금은 다욧중.....
1

대표 사진
익인1
멸치라고 하는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그냥 운동복입고 저런거 올리면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지나가던익인데 아마 왼쪽분 유튜브 이름이 멸치일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헐 진짜.?... 고마웡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8
앜ㅋㄱㅋㄱㅋㄲㅋㅋㄲ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보통 시선이 그렇지ㅠㅜ 뚱뚱한게 건강에도 안좋기도 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거동도 힘드니까..그렇긴하지 엄청 마른 분도 체력없으시긴 하겠지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거 말고도 건강도,,, 비만이면 위험한 질병들이 너무 많아,,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마르면 걱정하는게 뚱뚱하면 욕하지 에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이거보고 ㄹㅇ 헉했다,,,, 슬픈 한국의 현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맞네 ㅜ 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3
ㅁㅈ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0
222.. 진짜 외모지상주의 씁쓸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4
와 진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ㅜㅜ맞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적어도 한국에서는 마른게 나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33 같은 조언으로 보여도 너무 마른 사람한테는 보통 걱정하는 투로 말하는데 뚱뚱한 사람한테는 좀 조롱조 섞어서 말할때가 많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4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444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ㅁㅈ 살집 좀 있으면 자기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깔고 들어가는 사람들 생각보다 되게 많음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666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9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10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11 ㄹㅇ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1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4
13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8
14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
1515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4
16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7
1717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9
1818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8
1919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2
2020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5
2121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5
나 뚱뚱한편에 속하는데 ㄹㅇ 슬프다 눈물나올거같아..ㅋㅋㅋㅋㅋ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두,,,ㅠ̑̈ ㅠ̑̈ ㅠ̑̈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23 한국이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2
24 인정 한국은..차라리 마른게 나아
물론 마르신 분들은 그만한 스트레스가 있겠지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솔직히 저체중이나 비만이나 몸에 진짜 안 좋은 건 맞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하지만 한국 현실은 ㅋㅋㅋ 둘 중에 골라서 살아야 한다면 그나마 전자가 공격은 덜 받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33..공격력..ㅠㅠ 마르면 듣는소리가 기분나쁠수있지만 걱정or칭찬or부럽 등등이 베이슨데.. 뚱뚱하면 듣는소리가 기분나쁠수있는데 베이스가 걱정or한심or피식 이런거야..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런가...난 살찌우고싶다 흑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마른 사람들은 이거보고 상처일수도 있겠지만 조심스레 난 공감ㅠㅠ.... 나 초-중딩때 받은 롤페에도 다 뚱뚱하다, 살빼라 이야기밖에 없어서 며칠전에 열어보고 상처받음ㅠ 그때 운동도 다닐때였는데,,, 제일 서러운건 마른친구가 아침밥 먹고 학교와서 아 배고프다 했는데 밥 안먹고 왔어?? 이러던데 나는 아침 안먹고 학교가서 아 배고프다 했더니 니는 아침을 먹고도 배고프단 소리가 나오냐? 이랬음 아직도 기억나,,,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33 왜 가만히있는 내몸 욕해 진짜 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4444 뭔 상관이세요 다들 ㅠ 밥이나 헬스장 끊어주고 말하라고요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헐 뭐야 진짜 무례해 왜 내가 이성한테 맘에드는 사람으로 맞춰야해..?? 그런 화법들 너무 싫다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진짜 ㅇㅈ 뭐 좀 적게 먹으면 니가 다이어트하냐고 막 그러는데 주목받는거 개시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난 제일싫은게 내 팔이나 다리보면서 진짜 툭치면 부러질것같다, 부러트릴수있을것같다 이러는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아니 왤캐 공격적으로 대함 아 화나 부러트리라고 있는 팔이 아니잖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6
나도 이거 진짜 기분안좋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와 ㄹㅇ ㅋㅋㅋ격공이거 진ㅁ자 ㄹㅇ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ㄹㅇ ㅋㅋ 오지랖은 다 똑같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뚱뚱한 사람한테 욕하는 건 다들 말리지만 마른 사람한테 너무 말랐다, 툭치면 부러지겠다 하는 말 너도나도 다 해서 나도 공감 못하겠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나도....짝남한테 해골소리도 들어봤더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ㄹㅇ 난 오히려 통통한 애들이 더 그럼 남자들은 통통한 여자 좋아한다는둥 볼륨이 있어야된다 여자로서 매력이 없다 이러면서ㅋㅋㅋㅋ 자기방어 하는건지 뭔지.. 스트레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2
ㅋㅋㅋ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왜 신경 써야 함? 뭔 남자에 환장했냐 안쓰러운 인생이네 걔네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1
ㅇㅈ 겁나 스트레스임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5
난 이거 어제도 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엄마 친구분이 ㅋㅋㅋ... 아니 제 밥 제가 알아서 잘 차려먹는데요 ; 다 근육인데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
받고 난 네 몸에서 비린내 나는거 같다고 반 농담삼아서 들었을 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3
헐 이건 진짜 내가 다 속상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
와 ㅇㄱㄹㅇ 기아같다 너무 말라도 남자들이 안 좋아한다 꼭 들음ㅋㅋㅋ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3
ㅇㄱㄹㅇ임~ 기아같다 집에서 밥안주냐 못먹고 컸냐 절벽이다 뼈다귀냐 발로 차면 다리 부러질거 같다 이런 무례한 발언도 아무렇짛게 본인한테 하는 사람 오조오억명임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0
ㄹㅇ 오지랖 너무 싫어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1
와 진짜 ㄹㅇ 듣는 말 똑같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5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7
ㅇㅈ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3
ㅇㅈ 애들끼리 있다가 체형 얘기 나오면 나보고는 말하지 말라함.. 이미 말랐는데 뭔 얘기를 하냐면서 ㅋㅋㅋ 살 안찌는것도 고민인데요.. 친구들 무릎 앉거나 남자친구랑 관계가질때 앉으면 엉뼈때문에 아프다는 얘기도 많이 들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8
난 기아 같다는 소리가 젤 싫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9
나도 내 팔 덥썩덥썩 잡으면서 헤엑!!!!! 이러면 기분 너무나쁨 ㅜㅜ 부러질것같다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0
나도 지금은 안 말랐는데 말랐을때 다리차면 부러질것같다 기아같다 좀 많이 먹어라 난리 ,, 이게 걱정인가 ,,? 마르면 대놓고 눈앞에서 뭐라함ㅋㅋㅋㅋ 그게 기분 나쁠거라고 생각도 못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2
ㅇㅈㅋㅋ말하는거 왜다똑같냐 내일화 말할필요가없음..그리고 여자인친규들끼리 걷는데 내옆에 스지말라고 우르르간것도 상처(비교된다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5
ㄹㅇ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7
기아같다는말이 너무 싫더라ㅠ어릴 때 가난해서 더 자격지심있는 엄마가 거의 집착하면셔 먹이려고드니까 더 힘듦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8
ㅇㄱㄹㅇ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본인 한정 마른몸으로 안좋은점>> 학교다닐때 마른애들 무시하는 경향있음..학교다닐때는 피구 많이하는데 그 때마다 눈치 보임... 마른건 눈치도 안보고 막말 엄청 쉽게 함 해골같다 곧 부러지겠다 먹을 때 눈치주기 등등.. 그러니까 마른 몸이 더 낫다 이런 생각하지 말고 다들 상처 받지 말길 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서로 겪어보지 못해서 반대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그냥 어느 모습이든 눈치 좀 안 줬으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33..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5
44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맞아 솔직히 길가면서 막 처묵처묵 하면서 다녀도 뭔가 죄책감이 덜 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222... 혼자 길 가면서 뭐 먹는 것도 무섭고 먹을 거 들고 혼자 걷는 거 무섭더라 몇 번 그랬거든ㅋㅋㅋ 빵 사가지고 가는데 내 옆 지나가면서 저런 거 먹으니까 살찌지 하면서 가더라 하하하하하 그 뒤로 뭐 사 갈 때마다 눈치 보이고 무서워.. 욕 오지랖 먹는 것보다 과도한 걱정 오지랖을 받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3ㅇㄱㄹㅇ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
44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55 주문할 때도 눈치보면서 시키는거..세트에 막 사이드 추가해서 먹으면 속으로 무슨 생각할까 눈치보이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진짜 말랐고 마르게 살아오면서 받은 스트레스가 있긴한데 그래도 뚱뚱한것 보단 낫다고 생각해. 그래서 앞으로도 그냥 이대로 살려고..난 마른거 좋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엄청 마를래 , 엄청 뚱뚱할래 둘 중 하나만 고르라한다면 한국에서는 대부분 답이 정해져있는듯 ㅠㅠ.. 인식차이때문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진짜 마른 사람한테 그러면 진짜 뚱뚱하게 해줄까?라고 물었을 때 응할 사람보다 반대가 더 많을 것 같은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오억배 낫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훨씬 낫지... 나 뚱뚱도 아니고 통똥인데 치마 입고 나가면 뒤에서 욕하고 자기관리 안 한다고 욕하고... 이름 두고 돼지라 부르고 자존감이 올라갈 수가 없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내가 니들보다 밥 적게 먹는다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맞아 솔직히 마르든 보통이든 날씬하든 뚱뚱하든 우리나라에선 외모지적 안 당하기가 더 힘들어 날고 기은 연예인 몸가지고도 뭐라하는데... 그중에서도 뚱뚱한건 진짜 무시하고 비하하잖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참고로 본문의 멸치라는 분은 채널이름이 진짜 멸치고 증량운동식단 다 하고 계신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 키 170에 53,4 나가다가 약 잘못먹어서 계속 살쪄서 세자리 찍은 사람인데 마른게 이천삼백만배 낫다...ㅋㅋㅋ 뚱뚱하면서 듣는 그 말 들은 마른 사람들이 듣는 그 말들이랑 비교가 안됨ㅋ 물론 둘다 ㅇ같은건 똑같지만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8
미안한데 무슨 약 먹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근데 저분들은 운동해서? 관리해서? 마른몸 유지하시는거 아닌가?? 진짜 저런 탄탄한 몸 아니고 진짜 마른 사람들은 마른 나름대로 스트레스 많더라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왼쪽분은 진짜 그냥 마른걸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아 헉 라인 예쁘셔서 당연히 관리하시는줄..!! 부럽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저 분은 35키로였어서 오히려 찌우는 중이야! 아직도 40 안 넘으샸을 걸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헉 몰랐어,, 내가 제대로 모르고 한말이였구나ㅠㅠ 죄송하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마른건 체질이라 살 찌고 싶어도 못찌는게 더 짜증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와 ㄹㅇ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이건 누구 치기도 아니고 그냥 나 자신 한정으로 하는 얘긴데, 지금 난 과체중이라 다이어트를 하고 있긴 하지만 막 엄청 마르고 싶은 마음은 없어. 나한테는 좀 통통해보이더라도 그게 더 건강해보이고 보기 좋은 것 같아서. 이건 어디까지나 나는 그러고 싶다는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근데 뚱뚱하면 ㄹㅇ 차별함 나는 그랬어 알바할때 야 살좀빼 이러고 밥 안주고 살 빼니까 일 덜 시키고 그랬음 참나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뚱익인디 건강상의 문제는 몰라도 주변에서 눈치 주는건 그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편이라 난 괜찮도라 차별 당해도 그 사람 인성이 꾸지다고 생각하구 넘어간다 ㅎ.ㅎ 내가 유일하게 살쪄서 화나는 건 여름되면 허벅지 사이가 좋아서 쓸려서 아픈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나도 깡마르냐 뚱뚱하냐 고르라하면 깡마를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한국에서는 적어도 마른게 나은거 같긴함ㅠ 뚱뚱하면 게으르도 나태한 이미지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뚱뚱했을땐 난 내 몸이 너무 괴롭고 둔했어서 차라리 저체중인 지금이 나은거 같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뚱뚱하던 말랏던 타인에 몸에 왜이리 관심이 많은건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뚱뚱하면 자기관리 못하는 게으른 사람이라고 욕먹잖아..ㅎㅅㅎ...그냥 먹고싶은거 배부르게 먹을 뿐인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저체중 때문에 저혈압부터 시작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 난 차라리 찌고싶다... 사람마다의 인식 차이겠지만 난 제발 어지럽지 않은 아침을 맞이하고싶고, 시원한 물 없이 여름 낮을 산책해보고싶고, 말랐단 이유로 타인의 공격 대상에서 벗어나보고싶어... 그냥 살아온 입장차이겠지만 적어도 난 저체중보단 과체중이 나은거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하 진짜 내 얘기ㅠㅠㅠ...... 진짜 넘 공감된다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한국은 마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마자... 멸치님은 멸치님 나름대로 스트레스일 수는
있겠지만 ㅠㅠ 과체중보단 저체중이 적어도 한국에서는 사람들 인식면에서 더 나은 것 같아,, 물론 건강상 문제로 둘다 힘들다는 점은 이해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우리나라 시선은 아무래도 과체중에게 더 안 좋지... 둘 다 힘든 거 충분히 이해하는데 과체중이면 그냥 욕먹는 경우가 많더라... 다른 거 안 먹다 밥으로 빵 하나 먹고 있으면 거기에 대고 네가 이런 걸 먹으니까 살이 찐다는 사람도 좀 있고... ㅋㅋㅋㅋ 대중교통 타서 얌전히 다리 잘 모으고 앉아있는데 나이 드신 어르신이 이렇게 살찌면 보기 안 좋고부터 시작해서 와 진짜 초면인데 예의는 어디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당연히 마른게 훨씬 나음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근데 뚱뚱하다라고 몸평하는건 엄청 비판받는데 삐쩍 말랐다 이런 얘기는 되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치기하는 사람 진짜 많다.. 지금은 아니고 얼마전까지 엄청 말랐는데 이런 얘기 들을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내가 엄청 말라서그런가ㅠㅠㅠ 너 팔 내가 부러트리릴수 있겠다면서 진짜 팔 두동강내는 시늉하고 맨날 엉덩이랑 배 가슴 더듬으면서 너같은 초딩몸매 줘도 안가진다고 하고 남자들은 너같이 삐쩍마른거 싫어한다 어쩐다 해대고ㅠㅠ 하지말라고하면 예민충 만들고 마른것도 엄청 스트레스받고 서러움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그니까 .. 마른건 안쓰러워하고 뚱뚱하면 한심하게 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헐 이거 마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둘다 뭐가 나은지 그런거 필요없고 걍 남한테 그런 말좀 안했으먄 좋겠음 오지랖 태평양이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22 ㅋㅋㅋㅋㅋ 진심 그런 거 필요없고 오지랖 좀ㅁ...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난 요즘 다이어트로 극도의 스트레스 받으면서 느끼는게... 마른게 최고라는거... 복받은거란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진짜 복받은거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마른 게 최고야 한국에선..... 알바하면 나 위아래로 훑어보는 사람부터 너희 부모님은 너를 얼마나 잘 먹이길래 이렇게 살이 쪘냐 대놓고 이러는 손님도 계셔.... 핳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나는 특히 옷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내가 뚱뚱하긴 하지만 그래도 BMI수치도 정상이고 건강한데 옷 사이즈 때문에 살을 계속 빼야 하나
그리고 지금 인턴십 하는데 나 빼고 다 ㅠㅠ 날씬해서 직원복 사이즈 s사이즈 나는 L 나눠 주실때 현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해외에 살다왔는데 우리나라가 외모지상주의가 심하구나 이생각 들더라 ㅠㅠ 해외에서만큼은 옷,몸매,화장 신경안쓰고 살아서 .. 좋았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뚱뚱한거 진짜 짜증나는게 뭐냐면 다이어트 하겠다고 하면 그럼 어차피 요요 올텐데 고생한다~ 혹은 니가 성공할거 같아? 이런 반응,,, 운동안하면 자기관리 안한다고 욕하고 하면 어차피 실패할건데 왜 유난 떠냐는 식으로 말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마른게 나음 뚱뚱하면 자기관리 못하고 게으르고 냄새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깡마름 뚱뚱중에 골라야한다면 다들 전자고를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5
ㅇㅈ 차라리 마른게 나아 ㅋㅋㅋㅋ... 마른 거나 뚱뚱한 거나 사람들 오지랖 장난 아닌데 뚱뚱에서 한심이 기본으로 깔린 느낌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솔직히 보통체형이 최고인데 둘중 고르자면 마른게 낫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7
왕 심으뜸님 멋지다 내 로망임 나도 저렇게 몸 키워보고싶엉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8
말라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ㅠ 마른것도 나름 안좋은 시선 스트레스 많을듯 그냥 마른거 말고 진짜 깡마른 건 주변사람들 다 쳐다보고 수근댈수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9
남자들은 마른거 안좋아한다는 말이 제일 싫어... 아니 어쩌라구요ㅠㅠ 남자들 좋아하라고 마른거 아닙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0
저체중 통통도 아니고 저체중 뚱뚱이면 적어도 한국에서는 전자가 나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2
한국에서 뚱뚱이면 옷이 없어...는 내얘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그냥 여기서 뚱뚱한게 더 시선안좋지 마른게 시선이 더 안좋지 하는것도 좀 의미없어보여.. 첫째언니 엄청 말랐고 둘째언니는 엄청 뚱뚱한데 둘다 길가에 나가면 한심하듯이 쳐다보는 사람들많고 조롱하는 사람들도 많음.. 서로 입장이 달라서 그런거지 둘다 힘들어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마른사람들을 안쓰러워하다니.. 주변에 좋은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우리 첫째언니는 주변사람들이 맨날 말랐다고 한심하게 보니까 스스로 목숨끊을까 생각까지ㅠ했는데 쉽게 말하시는 분들이.. 좀 많은듯..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옷없는건 저체중도 마찬가지.. 뚱뚱한사람도 마찬가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키는 있어서 아동옷은 못입고.. 아동옷 어쩌다 좀 괜찮아보이는거 구해서 입고나가면 로리타 아니냐며...... 그리고 마른건 진짜 안좋은게 학폭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감ㅋㅋㅋㅋ 만만하게 봄 일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둘째언니도 학폭 당하긴 했었는데 나중에 진짜 같이 싸워서 ㅋㅋㅋㅋ 첫째언니는 등치가 밀려서 싸움이 안되니까 아무것도 못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7
익들이 말하는 마름이 아닐 지도 모르겠지만 165에 몸무게 43에서 60중후반까지 쪄봤는데 난 말랐을 때가 나았어.. 원래는 옷 무조건 s로 사서 다 줄여입었는데 뚱뚱해지니까 일단 맞는 옷 사기도 어렵고 라지 프리 안들어가니까 너무 우울했어ㅜㅜ 원래는 야식 먹는데도 살 안찐다고 부러워했으면서 살찌니까 야식 먹는 것도 눈치주고.. 보는 사람마다 말랐을 때가 훨씬 예뻤다고 살빼라고 하고.. 사바사겠지만 난 그랬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
아무래도 엄청 뚱뚱하면 건강이나 여러부분에서 문제? 될 수 있으니까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2
한국에선 보통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런거같네.. 나도 다이어트중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3
뚱뚱하던 마르던 남 몸평 좀 안했으면...속으로나 생각하던가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4
마른게 훠얼나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6
나 엄청 말랐는데 항상 하는 그런 말 있잖아 비하발언도ㅠ엄청듣고 뚱뚱한 사람은 긁으면 로또다 뭐 이러면서 은근 내 얼굴보고 비교? 하는듯한 분위기도 있었구 여러모로 짜증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6
그리고 가슴도 지방인데 가슴 없다고 말하는게 진짜 제일 어이없음 ㅋㅋ 너도 살빼면 똑같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9
근데 왜 자꾸 뚱뚱한게 더 힘들다 마른게 더 힘들다 그러는거야? 왜 자꾸 순위를 매기려고 하는거지 정도가 중요한가 힘든건 똑같은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0
사람들이 남의 몸에 덜 관심을 가지고 살면 훨씬 살기 편할텐데ㅋㅋㅋㅋㅋㅋ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이 마르면 마르다고, 살집있으면 살쪘다고, 나아가서는 마른게 좋은거다 나쁘다 이렇게 따지는게 무슨 소용인가 싶음... 차피 자기 몸이고 자기가 관리하는 건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2
158에 70찍었었고 아파서 35로도 살았고 지금은 43인데,,, 70일 때나 35일 때나 안좋은 소리는 많이 들었음 근데 마른 게 훠얼씬 나음 마른 사람도 안좋은 소리 진짜 많이 듣지만 뚱뚱할 때 들었던 소리들이 상대적으로 더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4
와 70에사 43으로 어떻게 뺐어 익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2
70에서 35까지는 주변에서 하는 말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고 그거 때문인지 이유없이 앓아 누워서 빠졌어,,, 그 이후로는 너무 힘들어서 운동하면서 43까지 찌웠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7
몸평하는 사람들 보태준 거 없으면서 오지랖은 태평양임 그냥 신경끄고 살지ㅜㅜㅜ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8
둘다 건강에는 별로지만 둘중 하나 고르라면 마른거택할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3
과체중이었을때 하루에 몇끼먹는지 갑자기 물어보더라 아니 뚱뚱하면 하루에 10끼씩 먹냐고 2끼 먹는데 그냥 많이 먹을뿐이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4
누가 더 낫고 안 좋고 따질 필요가 있나 사람마다 무슨 말이 기분 나쁜지는 다 다른데... 그냥 뚱뚱한 사람이나 너무 마른 사람이나 둘 다 건강에 안 좋은 건 맞고 그걸로 남들이 말 보태는 게 잘못임 뭐가 더 낫고 나쁘고 그런 게 없다고 봄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7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7
내친구 떡볶이먹으면서 길가는데 반대편에서오던 여대생들이 먹방인줄ㅋㅋㅋㅋ이러고 비웃으면서 지나갔대ㅋㅋ이거듣고 지금까지 길다니면서 뭐 안먹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1
ㅇㅈ 마른건
나의 모든 뼈가 살가죽으로 다 비쳐서 보이는거 아님
솔직히 엄청 말라도 괜찮음..
억지로 뺀거아님 적어도
생판 모르는 사람들한테 듣는소리가 비아냥은 아니지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3
맞아. 나 아는 선생님이 극마름도 돼봤고 극뚱뚱도 돼봤다 하셨는데 주위 반응 보면 극마름이 훨씬 낫댔음ㅠㅠ
건강같은게 아니고 주위 반응때문에 그게 더 낫다고 듣는데 기분 이상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6
마른익들 치기 절대 아니고 난 극마름이 나은 것 같아..
지금 뚱뚱한데 초등학교 때부터 10년 동안 항상 들은게
게으르다, 한심하다, 몸 보면서 한숨, 살 좀 빼라, 다 너 건강 위해서다, 옷도 맘대로 못 입지?, 옷 안 맞을까봐 무섭지? 너무 많은데 생각도 안나..
근데 이 모든 게 가족이 장난 치면서 하는 말이라서 더 진심인 거 느껴지고, 더 비참하고, 더 자존감 떨어져
진짜 제발 한순간이라도 말라봤으면 좋겠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7
근데 정반대인 사람이 내 감정을 어떻게 이해해...? 극마름에 고질병은 다 달고 다니는 인간인데 어릴 때부터 말라서 엄마는 그게 가난의 산물인 줄 알고 지금까지도 먹이려고 들어 진짜 집착적으로... 그거 안 견뎌본 사람은 말 못 해 그리구 살은 빼는 방법 많잖아 체질적으로 살 안 빠지는 사람은 트레이닝해주시는분도 살 찌우는 게 더 어렵다고 하더라 체질개선 자체가 어려움... 의지 문제가 아니니까.... 그리고 마르면 굉장히 수동적으로 보고 본인이 나보다 위에 있다고 보는 사람 엄청 많아 나를 어떻게 할 수 있는 위치라고 보는 거지 물리적으로 ㅇㅇ 똑같이 자존감 떨어지고 먹어도 안 찌는걸 어떡해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계속 먹으려고 살찌려고 난리를 쳐도 안 쪄 이 스트레스를 누군가는 통통한 것보다 낫겟지 하는 거 진짜 상처다 안 겪어 봤으면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9
마른거 자칭 개말라인간이라고 하는 사람들 엄청 많은데.. 마른거에 시선이 더 관대한건 있지..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0
개마름인간에 엄청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이여서 엄청 스트레스받고 주변에서 밥 좀 먹어라,해골같다... 등등 오지랖 이야기 듣다가 대학가서 살찌니까 많이 먹으니까 살찌지, 야식을 먹으니까 살찌지, 하면서 이야기하더라고? 개인적으로 난 후자가 더 힘들었어. 말랐을땐 옷이라도 예쁘게 맞았는데 살찌니까 나시 하나도 제대로 못입고 노출있는 옷은 아예 못입겠더라ㅜㅜ 엄청 살찐 것도 아니였는데도 그정도 반응이였으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식이장애로 극마름서부터 고도비만까지 찍어봤는데 마름이 나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앗 나두 멸치라구 해서 좀 그렇다는줄..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둘다 건강엔 안좋지만 뚱뚱해서 냄새날것같다 자기관리안해서 한심해보인다 코끼리같다 이런말 들을바에 차라리 기아같다 때리면 부러질것같다 소리가 더 반가울것같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5
와 근데 진짜 근육이 중요하다라는 걸 여기서 느낌다... 두 분 다 대박이신데 몸에
근육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몸매가 되게 달라지는구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0
이거 둘 다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해...20년 넘게 마른 사람 입장으로서는 다리 발로 차면 부러질 것 같다 쳐봐도 되냐부터 팔 그렇게 비리비리해서 일 맡기면 뭐하나 제대로 하겠냐고 그러고 같이 야식먹어도 너만 안 찌냐고 재수없다는 소리도 꽤 들었었어...
겪어보지 못한 상황에 대해 나보다 너가 나은 상황이다라고 함부로 말하는 거 상당히 자기중심적 사고같아...

5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몬치치 히퍼 너무 갖고싶음 살까
14:30 l 조회 1
여초에서 은따시키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14:30 l 조회 1
너넨 친한친구가 카톡하는데
14:30 l 조회 1
뒷담한거 맞냐고 확인했더니
14:30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썸 두명인데 고민이다
14:29 l 조회 4
카페 미들 두명써?
14:29 l 조회 4
중학생때 내내 왕따라서 추억이없는데 그때 돌아가라고하면 죽어도 안돌아간다
14:29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연애중 식어도 이런 행동 할 수 있어?1
14:29 l 조회 6
Isfj남자 어때?
14:29 l 조회 6
이성 사랑방 남자가 안예쁜 여자 만나는 거 왜그래?6
14:29 l 조회 11
옆자리분 남잔지 여잔지 헷갈려서 혼란스러움
14:29 l 조회 5
아빠 왤케 돌아다니냐...피곤해 죽겠다...
14:29 l 조회 6
샤워 10~15분 걸리는 사람들 신기해
14:29 l 조회 7
비비드키친 소스 싸게 산거 왔당😋1
14:28 l 조회 11
나 외모정병 있는데 인티보면 그정도로 심한 외모정병은 아닌거같기도함
14:28 l 조회 6
이성 사랑방 이별 이제 사람에 대한 신뢰가 없어 난 1
14:28 l 조회 9
포테이토 피자 많이 먹는사람이 진짜 잘먹는것 같애4
14:28 l 조회 12
원래 독감 좀 나았다가 다시 아프고 그래?
14:27 l 조회 6
에어팟 파우치 만들엇다 40 3
14:27 l 조회 12 l 추천 1
새로 생긴 미용실 갈 말
14:27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