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잘못해서 서로 무시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빨리 화해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냥 내가 먼저 사과했어 나도 지쳐서 그냥 죄송하다고만 했고 엄마한테 사과 요구 같은 것도 안 했어 이제 엄마한테 아무 기대도 안 하고 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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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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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잘못해서 서로 무시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빨리 화해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냥 내가 먼저 사과했어 나도 지쳐서 그냥 죄송하다고만 했고 엄마한테 사과 요구 같은 것도 안 했어 이제 엄마한테 아무 기대도 안 하고 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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