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744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남편이 열쇠집에 전자키 파손하고 열어달라고 연락왔거든(아빠가 열쇠집) 근데 아빠가 좀 찝찝하다는데..그 사람이 진짜 부부싸움한 그집 남편인지 이걸 열어줘도 되는지 좀 찝찝하다는데 익들 생각은 어때
대표 사진
익인1
신분증 보여달라고 해 주소 적혀있잖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가 찝찝해서 안간다고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문자로 지금 일하는게 늦게 끝날 것 같다고 못간다고 죄송하다고 보냈거든 근데 한 10분 정도 지나고 누구지 라면서 답이 왔거든...? 아빠 말로는 술취한 것 같았다고 그냥 두라는데 열쇠집인데 못간다고 다시 문자 보내야 할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버지가 그냥 두라고 하셨으니까 그냥 두자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괜히 이상한 사람일까봐 막 자기는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안오냐 이럴까봐 걱정되가지구ㅠㅠ 그냥 둬야겠다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애인 이 정도 거짓말 어떻게 생각해
21:38 l 조회 1
친구사이 얘기 중에 제일 노잼인 거 top2
21:38 l 조회 1
사주배워본사람 있어? 진짜 잘 맞아?
21:38 l 조회 3
취준생인데 작년 하반기 서류 2개 넣음
21:37 l 조회 13
얼마전에 출산했는데1
21:37 l 조회 9
취준 왜케 힘들지
21:37 l 조회 5
본가가 땅끝마을인데 어째야 함?1
21:37 l 조회 11
샐러드 구독 해본사람~1
21:37 l 조회 4
운좋게 넓고 꽤나 신축인 집에서 싸게 오래 살 수 있게 되었는데 3
21:36 l 조회 18
연말정산 잘아는 사람있어?? 4
21:36 l 조회 18
시절인연 아쉬워 하는 사람 신기한 게 3
21:36 l 조회 19
와 다이어트중인데 배민 들어갔더니
21:36 l 조회 7
공부하다가 체력 개딸린다 싶을 때 할 수 있는 방법 뭐 있을까...6
21:36 l 조회 15
10년 정도 아동센터 봉사랑 학원에서 애들 다루면서 깨달은 나만의 팁
21:36 l 조회 12
스키장 알바;; 주류얼바는 안그랬는데
21:35 l 조회 7
지금 크림에서 에어팟맥스 왜 130만원에 팔아???
21:35 l 조회 11
이성 사랑방 내가 거의 2년정도 진득하게 짝사랑하다가 결국 만났거든?1
21:35 l 조회 27
나 내일 쌍수하러 가 ㅠㅠㅠ 2
21:35 l 조회 12
다들 아이폰 후면2
21:35 l 조회 19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여기 물어봐
21:34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