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아니여도 ㄹㅇ 듣기만하면 잠와 어제 아파서 혼자 응급실가서 진통제맞고도 아파서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 잇는데 옆 침대에 갓난아기어머니계셨는데 애가 계속우니까 자장가 불러주시는데 그거 들려서 나도 모르게 듣고 있다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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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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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아니여도 ㄹㅇ 듣기만하면 잠와 어제 아파서 혼자 응급실가서 진통제맞고도 아파서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 잇는데 옆 침대에 갓난아기어머니계셨는데 애가 계속우니까 자장가 불러주시는데 그거 들려서 나도 모르게 듣고 있다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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