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예쁘고 성격도 활발하고 주위 사람들한테 예쁨 받고 가난한 집에 태어났어도 어릴때부터 뭐 욕심 부린 적 없음 그 어린 나이에도 집에 돈 없는거 알고 먹을거나 옷 같은거 막 사달라고 하지도 않았고 엄마아빠 피셜로 내가 순해서 자식 5명 중 나 키우는게 젤 쉬웠다고 했음 근데 지금 와서 나보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보면 진짜 어이없어 첫째라고 뭐 특별히 잘해준 것도 없고 오히려 내가 항상 희생했는데 뭘 더 희생하라는건지
|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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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예쁘고 성격도 활발하고 주위 사람들한테 예쁨 받고 가난한 집에 태어났어도 어릴때부터 뭐 욕심 부린 적 없음 그 어린 나이에도 집에 돈 없는거 알고 먹을거나 옷 같은거 막 사달라고 하지도 않았고 엄마아빠 피셜로 내가 순해서 자식 5명 중 나 키우는게 젤 쉬웠다고 했음 근데 지금 와서 나보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보면 진짜 어이없어 첫째라고 뭐 특별히 잘해준 것도 없고 오히려 내가 항상 희생했는데 뭘 더 희생하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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