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4기래 약 계속 먹으면서 지금 악화되고 있지는 않다고 고모가 그랬는데 그냥 우리 할머니가 치매라니까 너무 충격적이야 엄마가 바빠서 할머니랑 유독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진짜 너무 슬프다 내가 가면 엄청 좋아하시고 집에 갈때면 눈가가 촉촉해지는 나를 엄청 사랑하는 할머니로 내 곁에 평생 계실 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우리 할머니가 엄청 나이 많은 할머니가 된 것 같아 시간이 흐르는게 무섭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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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4기래 약 계속 먹으면서 지금 악화되고 있지는 않다고 고모가 그랬는데 그냥 우리 할머니가 치매라니까 너무 충격적이야 엄마가 바빠서 할머니랑 유독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진짜 너무 슬프다 내가 가면 엄청 좋아하시고 집에 갈때면 눈가가 촉촉해지는 나를 엄청 사랑하는 할머니로 내 곁에 평생 계실 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우리 할머니가 엄청 나이 많은 할머니가 된 것 같아 시간이 흐르는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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